안녕 하세요 모자이크님! ![]()
오늘 사연은 절대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오늘 용기를 내어서 잘 말씀을 하신것 같구요. 참고로 전 30대 유부남입니다
님의 글읽다가 제 집사람 아디로 제가 아는 상식을 적습니다.
아마도 님의 남친은 성기에 인공 보형물을 삽입 하시지 않았나 싶네요
포경은 그냥 완전히 잘라내는것과 아니면 표피를 말아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표피를 마는 것을 일명 해바라기라 그러죠 그런데 여기에는 그냥 실리콘같은 젤을 넣는 방법과 또다른 보형물질을 넣는데 일명 구슬 박는다고 그럽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만져 보세요 귀두 주변에서 그부위에서 딱딱한 이물질이 감지되면 필시 구슬을 넣은걸 겁니다
만일 아무것도 안잡히고 크기만 크다면 젤같은 물질을 넣은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보형물질 일반인들 거의 넣지 않습니다 그쪽으로 관심이 많은 매니아들 빼놓고는 ...
님의 남친에게는 두가지 예가 있는데 하나는 님의 남친의 성기가 너무 왜소해서 complex를 극복을 할려고 하는 경우가 있고, 또다른 하나는 완전한 매니아 일수도 있습니다.
님 ! 신중히 님의 남친에게 물어보시고 상의 하셔서 인공 보형물질 제거 하라고 하세요
남친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님에게는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그런 상태로 관계를 계속한다면 님에게도 염증과 질병(심하면 자궁암까지)이 생길수있습니다
또한 제가 아는 바로는 40대 중반에 감각이 많이 무디어지고 질 내부가 확장됐을때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문이 생기네요. 귀두안에 구슬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질 내부를 강제로 자극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아플겁니다.
같은 남자로서 한다는친구가 있으면 말리는 편인데 아마 제생각으로는 남친은 매니아 일 가는성이 다분한것 같습니다.(원래 그런쪽에 관심이 없으면 감히 그런것 생각도 못함 100%) 왜냐면 남자에게는 흥분도 좋지만 상재방이 고통스러워 할때 더욱더 흥분을 느끼죠
그것을 한채로는 술집 여자도 관계 갖기를 싫어합니다. 얼마전 직장의 상사와 술을 한잔했는데 (참고로 그분은 구슬 박았슴5개)술먹으면서 더듬다가 2차 나가자고 하니까. 만져보고는 기겁을 하고 나가더군요. 왜 나가냐고 물으니까 너무 아프다나요...
그리고 만족도 못느끼거니와 질 내부가 확장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하신분들도 오히려 제거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를 봐서 님의 남친에게 진솔하게 상의 해 보세요
님! 지금은 사랑 운운 하지만 조금만 살아보면 sex가 얼마나 부부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님 신중히 생각 하시고 님이 인생이 걸린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귀두에 보형물을 하신것 보니 그런쪽에 관심도 많고 언제라도 한눈 팔수있는 기질이 보입니다.
아무튼 너무 비관적으로 글을 적은것 같아서 죄송하구요 제가 아는 상식과 같은 남자로서 남친에게 느끼는 뉘앙스에 대해 적어 보았습니다. 님의 신중한 결정과 걱정이 앞섭니다.
심사숙고 하시길...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