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남친....만나기 전에 만났었던 사람이였죠...
진짜. 맘 고생 정말 심했어요..
님......남친이 했던것처럼 똑같이..저한테 그랬거든요..
그것땜에...헤어지기를.3~4번..그리구 다시 해보자구 연락오길....여러차례..
그러다가 맘 약한 저는 다시 이끌려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항상 똑같더라구요.
젤 심했떤적은.. 못잊는 여자의 결혼식날이였죠..
최악이였습니다. 그건.......꼭 그렇게까지 티낼껀 없었는데..말을 하더군여..
그리고........주욱.......침울한..그..
지금......헤어지고 나니......
정말 잘헤어졌단 생각 무지 듭니다....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만약 결혼햇따면 얼마나 불행했을까...싶어요.
그 사람이.... 그여자를 못잊는게 중요한게..아니라.
내 맘속에선........어느샌가........그를 믿지 않고 있다는거.
불신만이...가득 메우고 있따는거죠..
의처증이 될지도.....
님...빨리 결정내리세요.... 시간 더끌면..님만 손해봅니다...
남자들은. 여자들보다..옛사랑을 잘 못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