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이 합동훈련으로 양국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우호증진을 해오고 있다. 일부 친북단체들과 북한은 한. 미간 연합훈련을 북침을 위한 전쟁 준비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한반도 안보 환경은 북핵 및 미사일 개발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이 군사대국화를 표방, 군비증강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특히 이들 주변국들이 미래 우주전(The Star War)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이러한 안보환경 속에서 우리 군은 한미동맹을 토대로 자주국방과 군사력을 증강해오고 있다.
이에 한. 미공군은 5월초 군산기지 일대에서 우리 F-15K와 미군 F-16 최신예 전투기가 합동으로 '쌈매훈련(Buddy Wing Exercise)'을 가졌다.
실전과 같은 합동훈련으로 양국 공군의 전술기량 숙달은 물론 우호 증진에도 기여하고, 또한 우리 공군 최신예기 F-15K의 작전수행 능력을 확인한 매우 의미 있는 훈련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다음 달에는 군산기지 일대서 한. 미 양국 전투기 모의 공중전‘필승 플래그(Flag)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일부에서는 이를 두고 미전투기 홍보를 위한 쑈라며 아무 의미없는 훈련으로 폄하하고, 이들은 상투적인 대남 비방과 반미,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하고 있다.
현대전에서 공군 전력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이런 의미에서 실전과 같은 공중전 모의연습을 통해서 우리 공군 보라매들이 최고의 조종사(TOP GUN) 기량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한. 미 양국 공군의 공중전 모의훈련은 우리 안보와 한미 동맹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훈련이 라고 생각된다. 다시 한 번 한. 미 보라매들에게 마음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