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핑크 |2008.05.18 03:54
조회 307 |추천 0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수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작은 창가에 화분이될게요

아무말 못해도 바랄 수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