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사방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 하시느라,,,수고가 많으십니다...^^
드릴 말씀 있어서,,,감히,,,이자리에서,,,
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혹시나,,,블로그지기님하고,,,
잘 알고 지내시면요...
말씀 좀 전해 주세요...
제가 멜을 띄웠는데,,,안열어 보시더군요...
움~수많은 블로그 관리하느라,,,바쁘신 건 알겠는데요...
블로그를 이용하는,,,식구들의,,,소리를,,,
어떤 방법으로,,,들으시는지,,,당췌가~~
멜로는 제 뜻을 전할 수가 없으니,,,
블로그에선,,,어떤 방법으로,,,블로그지기님을 뵈어야 할지,,,
몰라서요,,,이렇게 게시판에 남깁니다...
그래도,,,한솥밥 드시고 계시니,,,게시판지기님은,,,
얼굴을 자주 뵐 것 같아서염...
제가요,,,전에,,,제 아뒤로,,,블로그를 만들었다가,,,삭제했는데,,,
지금,,,그 주소가요,,,아직도 남아있어서,,,
다시 제 아뒤로 블로그를 만들수가 없다네요...
글서,,,블로그지기님께,,,멜을 남겼었거든요...
빠른 시일내에,,,처리해 주셨음 합니다...
글구,,,게시판지기님한테도,,,한마디!!
게시판지기님도 똑같애...전에 멜 보낸 거 씹었어요...
각성해욧!! 이렇게,,,꼭,,,공개된 자리에서,,,얘길 해야 겠어요??
열븅도,,,여자얌...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는 법이라우~~
움~~언짢어 하지 마시고,,,게시판을 사랑하고,,,블로그를 사랑하는,,,
폐인의 쓴소리로 들으시구랴...
언제 쓴 쐬주라도 한잔~~ ^^;;
그럼,,,오늘도,,,수거해염...몸생각해서,,,쉬엄쉬엄 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