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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타이밍이..;;

삼수생.. |2008.05.19 00:04
조회 197 |추천 0

저는 삼수생입니다.. 공부나 하라느니 그런소리는 하지마세요..

공부는 꽤 합니다..등급이..213 1221

 

일단 작년에 재수할때 재수학원서 봤는데 공부하느라 일부러 말도 안하고 있다가

옆자리에서 공부해서 서로 얼굴은 알구요..

저는 좋아하는데 그분은 잘 모르겟음.. 친구말로는 좀 관심은 있어 한다는듯 하는데;

저한테 뭐 물어보고 친구가 대답해줬는데 다시 저한테 물어보고 ㅋㅋ (오해일수도;;)

 

근데 올해 자습실에서 또봤습니다... 저도 놀라고 그분도 눈이 OO 이렇게 됐음..

그래서 인사하고 싶었지만.. 어차피 학원 다니는거 뭐듣는지 알아내서 같이 들으면서

"어 작년에 학원 같이 다녔죠? 하고 물어보고 친하게 지내자고 할려고 했는데..;

그분이 대학을 다니면서 주말만 학원에 다니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수업도 듣다가

이제 끝나서 자습실만 이용하고 있네요.. 수업이라도 같이들으면 말이라도 걸어보는데..;

자습실만 이용하네요; 어떻게 말 걸어볼 방법있나요?

아니면 다음달 수업 듣는거 봐서 기다리는수밖에 없나요?

 

PS>>키작은여자 키큰남자 좋아하나요? 그분은 148이라고 들음.. 전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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