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급여가 160만입니다.
고정지출은 아래와 같습니다. (용돈은 빼겠습니다)
월 세 30만
휴대폰 5만
공과금 20만
보험료 5만
연료비 12만
대출금 상환 매달 30만
총 102만이 들어가고있습니다.
항상 남아있어야할 금액이 58만원 어딘가로 용돈과 함께 사라지고있습니다.
전 가계부를 써야하는걸까요??
그리고 남은 돈을 적금을 해야하는걸까요 아니면 제테크를 해야하는걸까요?
기타 수입도 있지만 매달 기복이 심하게때문에 평균 0~60만정도되고있습니다.
어떠한 형식에 제테크를 해야하는걸까요?
고수님들에 아픈 충고와 뼈와 살이되는 방법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