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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자연재앙이 발생하는 이유.....

밝은향기 |2008.05.20 19:32
조회 299 |추천 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글을 나누고자 글을 올립니다.

 

 

광우병이  왜  일어나는지....

자연재앙 과   ... 사스 와  AIDS

에 대해   하늘의 말씀을 적습니다.

 

 

이글은  지금것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귀한  하늘의  말씀입니다.

가볍게 흘리지  마시고 ,

한글자  한글자  집중해서  소중히 읽어주십시오.

 

 

 

TV 에서   광우병에  대해  난상토론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국민은  불안해하는데  정부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안전하다고 

얘기합니다

 

 

소에서 뇌라든가  뼈라든가   내장을  원료로  하는  사료를 먹였더군요.   소는 초식동물인데   살을  많이  찌우고 

우유가  잘  나오게  하기 위해  사료를  먹였습니다. 

게다가   동족인   소의  고기를  먹게 했습니다.  

자연의  섭리를  크게  그르친  일이지요. 

 

 

광우병은  이렇게  인간이  자연과  우주의  질서를  

파괴했기에  당하는  형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사스 SARS   또한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낸 재앙입니다.

동물과   인간의  경계가  허물어진  것이  원인입니다.

 

 

 

같은 인간의  몸안에서도  혈액이  위장 속에  있으면  안 되는 것처럼  섞이면  안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 

하물며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넘나든다면  상상키  어려운

재앙이  닥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정상적인  동물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조리하여,

정상적인  식생활을  통하여  섭취한다면  절대로 이상이

생길수  없습니다.   이러한  질서의  둑이  파괴되었을 때

그 둑을  넘어  사스  같은   재앙이  들어가는 것이지요.

 

 

아무튼  벌써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가까운  식탁에서부터

문제가  생겼고 ,  물  문제가  심각하고 ,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지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도처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지구가 

자위 自衛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을 파괴하기 때문이지요.

사람의  몸도  추우면  옷을  입고,   더우면  벗는  등

자동적으로  운영하지  않습니까 ?   인간들의  만용과  문란으로

인한 무질수가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면  지구도 

자위책을  마련하는 것이지요.

 

 

대책은   면역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방법은  호흡 이상이  없습니다.  산소가  충분한  곳에서

호흡을  깊이  하여 면역력을  키우시길  권합니다.

동시에   초식을   위주로   하는  식생활을   하시길   권합니다.

기운이  강하고  마음이  강해져  자연치유력이

강해지기  전까지는   육식을  안  하는  게  좋은 것이지요.

육류  대신  콩  제품이나  해조류를  섭취하시면  됩니다.

 

 

에이즈 AIDS  에대해.. 

 

 

하늘이 인류에게  교훈을  주기 위하여  내린 가르침의

한 방법이다.  지상의  만물은  모두  자신이  가야

할  길이  있다.  이 길은  스스로 찿아서 갈 수 있기도 하고,

타인이나  하늘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갈  수 있기도 하다.

 

 

에이즈는   하늘의  법도를  어긴  사람들이  받는  벌로서 ,

99.9% 의  감염자가  이러한  사람들이며 , 나머지는

우발적으로  감염된  사람들이다.

 

 

하늘은  ' 하늘의 법도'  를  어긴  사람들에게  가하는

벌칙의  한  유형으로서   인간이  스스로  치료 방법을

알기  어려운   질병을  한  가지  씩  던져  놓는데 ,

이것들  중의  하나가  에이즈이다.   이러한  질병에

대하여  인간이  그  해답을  찿았을  때는  다시  다른

질병이나  다른  시련을  보내  줄  것이다.

 

 

인간은  이런한  시련으로   인하여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가질  것이며 ,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자각하는 사람은  대단한  영적  진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에이즈는  이것으로  인하여  하늘의

판단을   지상에  알림은  물론 ,  인류에게  크나큰

가르침을  준다.

 

 

이 가르침은  반드시  에이즈를   통하여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번에는  수단이  에이즈일뿐이다.  

에이즈가 사라진다고  해서   이러한  가르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이것은  한  가지  방법임을  명심하라.

공부  방법 중의 하나이다.

 

 

혼기로 인하여  생기는  병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이 중에서

가장  현재의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것이  바로 에이즈이다.

이것은  인간들에게   가장  큰  위협이며 , 앞으로  얼마간

이 병으로  인하여  사망하는  사람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

 

 

수선재는 좋은 말씀을   수선재 쳐보세요...
나누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 수련 단체입니다.

 

수선재 들어 가시면  

귀한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다 실화입니다.

 

 

수선재는 kbs MBC SBS를 비롯 국내외 언론에

300여회 보도된바 있으며 수선재가 개최한

(한국의 선문화전)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 통신

TV에  보도 되기도 했습니다

 

 

 

신라시대 나무꾼,  조선시대  화가의 업.

 

 

들여다보면  병은   금생에   연유하는  것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과거 생의 업 때문에   부실한  몸을  타고나는 것이지요.

 

오른쪽 다리에  고통이  심한  회원님이  계셔서  전생을  살펴보니 

통일  신라 말기에   나무꾼으로  사셨더군요.

 

그런데  당시  나무를  할  때  자연의  이치를  생각지 않고  오직  나무를

베어내는  데에만  치중했습니다.  나무를  하더라도  숲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일이지요.  솎아내야  할  나무를  쳐내는  것은 자연의 이치,

진화의  이치에  합당한  일이니까요.  헌데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러한   것이  업으로 쌓여 

 몸의  고통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수백  년  되어   동네에서  주민들이  받들어  모시는  신령한  느티나무를

다른  사람들이  보란  듯  벌목했는데,  그  결과  사기 가  범하여   기적으로 

병이 들었습니다.   이런한  업보가  금생에  발목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이 분의  경우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마음에서  기운을 일으켜 몸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자연에  속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요. 

모든  자연에 대하여 미안함을  가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일관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수선재  목적있게 사는법

 

 

 

정확하게 계산해서 갚는 경우.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수선재 목적있게 사는 법

 

갚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업해소란  것이  꼭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를  희롱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업을 지었다면,

똑같이  실연당하는  걸로  갚는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다른  걸로 갚게 합니다.

 

이유도  모르게  자꾸  기운이  빠집니다.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못  일어납니다.  너무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어요.  병원에  가면

만성  피로라고  말하지요.  이유를  모릅니다.

바짝바짝   마르거나  정체불명  의  병을  앓습니다.

잘 나가다가  갑자기  이유도  모르게  돈을 떼이거나,배우자나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뒤치다 꺼리를 하거나....  이렇게  갚는 방법이

다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 아닙니다.

 

보통사람의  경우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러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분처럼  전생에  시아버지를  방치했기에  며느리로

부터  똑같이  돌려 받는 경우 입니다.  고행을 함으로써  상쇄하는

것이 지요.

 

허나  명상하시는  분들은,  정상참작은  있겠지만,  똑같은 일로

겪게  하지는 않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반은  상쇄가 되고 반은

본인들이  겪는데,  다른 일로 겪게  합니다.

 

 

 

 

말씀을 나누기  위해  글을 오렸는데  

일반적으로  대화를  나누기 좀  까다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중에게  잘 알려 지지  않은 지식들 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앞으로 계속 좋은 말씀 올리겠습니다.

 

 

 

복을 짖는 일 이란

 

복이란 예상치  않았던  얻음으로써,  일견  소득  없는  노력인  것

같으나  세상에는  자신의  노력  하지  않는  소득은 없다.

언제  어느  때고  자신이  받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던

것들이지   어찌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있겠는가?

 

복을 받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미리  복을  받을  만한  일을  많이  해  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설령  아무 것도 안하고 받은 듯  보여도  언젠가  자신이  치렀던

것에  대해  돌려받는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인간은  보통  노력  없이  얻는  것을   바라는  심정이  있으나

어떤  것도   자신의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사람의  일생은  짧아도  그  안에서   행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보람있는   것이  복을  짖는  일이다.  그저  남을  돕고  편하게

해주는  것은  복을  짖는  가장  좋은  일이다.

 

 

어떻게 하면 업이 되는가?

 

 

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했느냐에 따라 업이 될 수도 안 될수도

있습니다.   지나가다  심심풀이로  나무를  꺽으면  엄청난 업이

된다고  말씀드렸지요?  

어떤 마음으로 했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나무끼리  너무 붙어 있어서 솎아 내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심다 죽이는 경우는 죄가 아니지만  그냥 심심해서 베었다면

죄라는 것입니다.  예쁜 들꽃을  봤을 때 '편찬으신 어머니께

꺽어다 드리겠다'  하는 좋은 마음으로  꺽는 것은 괜찮지만,

화풀이 삼아 뽑아 버리면 죄입니다.

 

또  누가 했느냐에 따라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인간계의 법도 과실과 고의가 다르듯, 하늘의 법도 선한 자가 저질렀느냐

악한 자가 저질렀느냐에 따라 같은 행동이라도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착한 학생의 한 번 잘못과 악한  학생의 또 한 번의

잘못이 다르듯, 본성의 차이에 따라 같은 행동의 업이라도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사람마다  단계에  따라 죄의 무게가 다릅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된 사람은 알고 지은 죄가 더 크고,

공부가 안 된 사람은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 지은 죄는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받습니다.  왠지 편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지은 죄는 

막무가내입니다.

 

남한데  어떤 죄를 지었는지, 자기 자신에게  어떤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쿨쿨 잡니다.  더  무지한 것이죠.  이처럼 

인간 진화의  초기단계에는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공부가 되고 나면 그때는 알고 지은 죄가  더큽니다.

이미 무지를  벗어난 단계에서는 알면서 안 하는 것이 더 괘씸한 것이죠.

가르침을 통해  무지에서는 벗어났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주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실천을 안 한다면 그때부터는

죄입니다.  갓난아이가 불인지도 모르고 장난치다가 불을 지르는

것보다,  성인이 재산도 타고 인명도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 불을 지르는

것이 더 큰 죄인 것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

 

 

첫째 ,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고  사죄해야 합니다.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는 순간 업장의 반은 소멸됩니다.

자각수련 숙제를 내드리는 것에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숙제를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통감하고 사죄하라는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업이 많이 감해집니다.

 

둘째,  내 탓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업은 스스로 짖는 것이지

전혀 남의 탓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떤 업이 온 것이고, 저 것은

어떤 업이 온 것입니다.  내 탓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한 짐은

계속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받아서 내가 지고 간다고 생각지 않는 한, 업을 덜 수 있는

일이라도 업을 쌓고 마는 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같은 일로도 어떤 사람은 업을 덜고  어떤 사람은 업을 쌓습니다.

닥처오는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생각해야 업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겪을  만큼  겪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은  원래 고해이며,  고해의 의미는 본인의  업을

소멸시키는 과정이라는 데 있습니다.

겪어야 하는 모든 것은 겪을 만큼 겪어야 하는 것이므로

피하는 것은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꾀를 부리거나 원망을 하면 더 큰 매가 올수 있습니다.

 

 

수선재는  좋은말씀을 나누는  (수선재 쳐보세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수련 단체입니다.

수선재 들어 가시면  

귀한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다 실화입니다.습니다.

 

수선재는 kbs MBC SBS를 비롯 국내외 언론에

300여회 보도된바 있으며 수선재가 개최한

(한국의 선문화전)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 통신

TV에  보도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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