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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하는 남자...

이태영 |2008.05.20 21:00
조회 14,552 |추천 0


저는 21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저는 한여자를 채팅으로 알게된 누나였죠

3살연상 저는 고등학교때 사랑을 알지못하던 나이였죠^^

그러데 실제로 만나니 눈이 멀어버린거에요;;

이누나는 남자칭구가 있었어요 한 1년 동안??

그때동안 기달렸죠 그래서 결국에는 만나서 사귀었죠

저는 전남권에 살고 누난 경기도에 살았죠

그래서 한 2주에 한번씩은 만나러 갔었어요

둘이서 이렇다 한거 저렇다 한거 다 해봤죠

참 추억이 많이 남았죠 그래서 200일 정도 사겼어요

그런데...그 누나가.. 갑자기 헤어지잔 거였어요..

제가 대학가면 많이 못만날 꺼라고..

그래서 제가 아니 대학 가면 자취도 할꺼고 그러면 더 놀기두 쉬울 거라구

대학교때는 돈도 많이 받아서 자주 놀러 가자구 이랬어요...

하지만...이별을 통보 하더군요...눈물이 앞을 가리는거에요..

전 그것때문에 난생처음 거식증이란걸 알았죠..

병원에 1주동안 아파했죠..

위액도 쏳고 링거를 진짜 수도 없이 맞았습니다..;;

젠장.. 이렇게 까지 비참해질줄은 ..

그런데 저에게 바쁘다고 한날은 다른남자와 만났던걸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그것때문에...미치는줄 알았어요..

하루종일 술에 취해 잠을 못이뤘거든요..

난 정말 첫사랑이라고 결혼은 못하겠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고싶었는데..

난 돌아오라구 했어요 다른남자 그런거 상관없으니

돌아오라구..결국엔 돌아오지 않더군요..

젠장.....그래서 전 혼자 좋아 했죠

그렇게 어느덧 1년이 됐네요

가끔 전화가 오면...가슴이 미칠듯이 뛰어서 몰래

휴~하구 숨을 가다듬고 통화를 한답니다..

저 참 바보같죠??^^;;

이렇게 맘 아플때 마다 이런걸 썻네요..

이렇게 1년을 기다렸어요^^ㅋ

지금도 남자친구가 잇지만 혹시라도 그녀가 이걸본다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때까지 이태영의 love story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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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그녀가|2008.05.21 10:49
왜 떠났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웩웩 소름끼쳐. 내 전남친이 싸이에 내 사진 걸어놓고 밑에다 저딴 리플 달고 있다 생각하면 소름끼친다. 이태영의 love story는 뭥미 ㅋㅋㅋㅋㅋ
베플헐 무섭|2008.05.20 21:12
저거만 안쓰고 기다렸어도 ... 보면서 소름이...-_ 님 너무 무섭...
베플찌질이|2008.05.21 09:44
조낸 찌질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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