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저는 한여자를 채팅으로 알게된 누나였죠
3살연상 저는 고등학교때 사랑을 알지못하던 나이였죠^^
그러데 실제로 만나니 눈이 멀어버린거에요;;
이누나는 남자칭구가 있었어요 한 1년 동안??
그때동안 기달렸죠 그래서 결국에는 만나서 사귀었죠
저는 전남권에 살고 누난 경기도에 살았죠
그래서 한 2주에 한번씩은 만나러 갔었어요
둘이서 이렇다 한거 저렇다 한거 다 해봤죠
참 추억이 많이 남았죠 그래서 200일 정도 사겼어요
그런데...그 누나가.. 갑자기 헤어지잔 거였어요..
제가 대학가면 많이 못만날 꺼라고..
그래서 제가 아니 대학 가면 자취도 할꺼고 그러면 더 놀기두 쉬울 거라구
대학교때는 돈도 많이 받아서 자주 놀러 가자구 이랬어요...
하지만...이별을 통보 하더군요...눈물이 앞을 가리는거에요..
전 그것때문에 난생처음 거식증이란걸 알았죠..
병원에 1주동안 아파했죠..
위액도 쏳고 링거를 진짜 수도 없이 맞았습니다..;;
젠장.. 이렇게 까지 비참해질줄은 ..
그런데 저에게 바쁘다고 한날은 다른남자와 만났던걸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그것때문에...미치는줄 알았어요..
하루종일 술에 취해 잠을 못이뤘거든요..
난 정말 첫사랑이라고 결혼은 못하겠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고싶었는데..
난 돌아오라구 했어요 다른남자 그런거 상관없으니
돌아오라구..결국엔 돌아오지 않더군요..
젠장.....그래서 전 혼자 좋아 했죠
그렇게 어느덧 1년이 됐네요
가끔 전화가 오면...가슴이 미칠듯이 뛰어서 몰래
휴~하구 숨을 가다듬고 통화를 한답니다..
저 참 바보같죠??^^;;
이렇게 맘 아플때 마다 이런걸 썻네요..
이렇게 1년을 기다렸어요^^ㅋ
지금도 남자친구가 잇지만 혹시라도 그녀가 이걸본다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때까지 이태영의 love story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