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지금쯤 열심히 각자의 일들을 하시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욜!!!
어젠 외로움과 쓸쓸함에 몸서리를 쳤던 나.............
오늘은 또다른 하루를 맞이하며 비록 똑같은 일상생활이지만 새로운 일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를시작하고있습니다
어젠 넘 기분이 꿀해서 늦은 야밤에 친구들에게 폭탄 문자를 날렸지요.
(참고로 집에가서 첫번째로 한것은 세이맞고!!!!!! 정말 혼힘을다해서 쳤습니다...참고로 전 고수에 돈많습니다...꾼은아니구용)
근데 답장이라고 하나같이 오는 문구...." 가시나, 미칬나? 니 술무긋나? 니만 외롭나? 어여 자삐라.......
대부분 이런식의 답문자.......
전 혼자 웃으며, 그래 잠이나 자자 하구 그냥 꿈나라로 행진했죠,,,,,,,,,,
어젯밤 꿈엔 고스톱 그림이 나오더군요.
저 참말로 웃기죠?
그래도 언젠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꿈속에 나타나길 기도하며 오늘하루 쿨하게 지내렵니다.
오늘은 친구들이랑 기장에있는 경치좋은 커피숍에가서 맘을 달래고올렵니다
기장을 아마 모르시겠네요? 부산분은 아시겠지만......참~~~~그커피숍경치는 이루말할수없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바닷가와 어울리는 풍경....정말 아름답답니다
담에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강추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전이만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