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여성입니다. 생리가요..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은 몇일 늦어도 했었는데요..
저저번 달엔가 한달 건너뛰고 다음달에 안하길래 촉진제맞고 일주일 지나서 했거든요
저 중절수술 두번경험있구요.. 10월4일날 했었는데 또 생리소식이 없네요..
어제 테스트기 사서해봤는데 음성으로 나왔구요.. 스트레스 받을일없었거든요..
왜그런거죠.. 폐경이 올려고 그러나요.. 저는 엄마도 될수없을것 같은 불안한 마음도 듭니다.
지금 남친이 아이셋있는 이혼남 이거든요 아이가질 생각 하지도 안았지만 ... 우울하네요..
남친 한다는말이 생리도 못하는것이.... 허참.. 농담이었다고 자기맘 모르냐고..
하는데.. 제가 왜이런 삶을 택했는지.. 스스로 택한삶인데 누구를 탓하겠읍니까...
그냥 우울한 맘에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