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안타깝군요 ....
하지만 그래도 주위에서 아무리 욕해도 핸드폰을 들여다 보고 그에게 연락이 오길 ...
다시 돌아아와 주길 바라는 맘 충분히 이해할수 있어요 ...
저도 그랬거든요.
가장 좋은 방법은 핸펀을 없애시던가 번호를 바꾸는 거지요.
전화정말 기다리지 않게 되요
님 1년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저두 5년사귄넘이랑 지지고 볶고 헤어지고 매달리고 별짓 다해봤지만 ....
핸펀 번호 바꾸는 거 효과 짱입니다.
가장 확실한 단절및 또 상대방에게 확실한 경고 ~~
저도 두번이나 바꿨는데 미친남친은 011에 아는 사람있어서 귀신같이 알아내서 전화질이네여
이번에 또 헤어지게 되면 아 예 핸펀을 정지 시킬까 생각중이예요
남들은 오는 전화 안받으면 그만이라지만 참 우리같이 정이 많은 여인네 들은 안받는 것도 한두번이지
저도 한때는 번호만 떠도 노이로제 걸릴뻔했어요
그넘이 전화질해서 통화만 안했어두 지금쯤 안만나는 건데
그때 확 그냥 정지 시킬껄 ....
다시 만난지 한달도 채 안됐지만 여전히 싸우고 지지고 뽂고 아주 지겹습니다.
저도 이번에 헤어지면 아무리 그인간이 매달려도 돌아가지 않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