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힙합 그룹 블랙아이드 피스의 홍일점의 파워보컬 Fergie(퍼기)!!!!! 사람들은 말한다 Fergie(퍼기)가 왜 좋냐구!!?????? 첫번째로 인간성이 좋다고 한다. 보통 유명한 가수들이나 연예인들은 좀 거만하거나 자기가 스타라는 생각에 일반인과는 틀리다.. 잘난척 하고 막 그런행동을 하는데 퍼기는 굉장히 인간적이라고 한다. 팬들한테도 잘해주고 인간적인 이야기들도 많이 하는것 같다. 얼마전 봤던 온에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승아(김하늘)라는 스타는 자신의 인기만 믿고 굉장히 거만한 캐릭터로 나왔는데 절대 이런이미지가 아닌 인간적이고 인사도 잘하고 그런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다. 두번째 방송을 시작한지 꽤 오래 되었다. 그러니까 오~~래된 팬들이 많이 있을지도 나같은 경우도 양동근을 아역시절부터 봐 왔었는데 지금도 좋아한다. 아역일때는 특이하게 생기고 그래서 좋아했고 커서는 그의 멋지지 않은 외모 가운데 그의 연기가 나의 마음을 감동시켰기 때문에 잊을수 없는 감동을 얻었다. 퍼기의 경우도 그런경우가 아닌가 싶다. 그녀의 내면적인 뭔가가 팬들에게 비춰졌을 것이다. 그런 보이지 않는 멋을 가진 자가 진정한 연예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세번째 이건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매력적이다. 통통하기도 하고 그래머러스 하기도 한 퍼기 등치도 그렇치만 옷도 잘입는것 같고 베스트 드레서로도 유명할 정도로 자기를 잘 꾸민다. 네번째 퍼기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기 때문에 근육도 탄탄하고 자기 노력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 어린시절부터 방송을 하면서 여러가지 힘든 일도 많이 겪었는데 그런것들을 다 이겨내고 지금의 퍼기가 탄생될수 있 었던 것은 그녀의 숨은 노력, 꾸준한 노력 덕분이 아닌가 싶다. 다섯번째 이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다. 퍼기는 노래를 정말 잘한다. 목소리도 좋고, 진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수의 배경과 외모를 보지 않는다. 목소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가수의 영향력을 몸으로 느끼며 받아들인다. 퍼기가 주는 음악이 그렇지 않나 싶다. 가수는 소리를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노래 부를때의 감정 즉 영혼을 전달해야 한다. 그런면에서 퍼기의 음악은 나의 영혼을 울리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앨범 판매율도 엄청나고 빌보드 차트 1위에도 오른게 아닌가 싶다.
Why [The Dutchess]???
퍼기의 본명은 Stacy Ann Ferguson으로, 영국 황실의 일원인 앤드류 왕자의 전처 사라 퍼거슨(Sarah Margaret Ferguson)과 성(姓)이 같다. 그녀가 이번 솔로 앨범의 타이틀을 [The Dutchess]라고 정한 것도, 실은 사라의 별칭인 ‘The Duchess Of York’에서 착안한 것.
Solo Aritst VS a Pea
그녀의 솔로 활동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 지 궁금하다고? 글쎄, 도통 짐작이 가지 않는다. 솔로 활동에 여념 없을 올 가을 시즌에 조차 진작에 정해진 스케줄대로 블랙 아이드 피스의 유럽과 미국 투어, 11월에는 남미 투어에 동반할 정도로 ‘충성’이 각별하니 말이다. 심지어는 음반 자체가 팀 동료 윌아이엠이 새롭게 론칭 한 레코드 레이블 [will.i.am Music Group] 라벨을 달고 세상에 선보여졌다. 퍼기가 will.i.am을 자신의 “brother”라 지칭하는 만큼,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솔로앨범 [The Dutchess]는 사운드 패턴은 아무래도 블랙 아이드 피스의 그것과 살포시 닮아 있지만, 그럼에도 스타일의 측면에 있어 보다 대중적이고도 다양한 사운드를 담으려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전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관여하여, 전하고픈 메시지의 내용에 보다 퍼기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실었다. 만남,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리움과 같은 테마들이 빈번하게 등장한 것이 그 증거다. 그러니 무언가 전혀 새롭고 독창적인 것들이 펼쳐지기를 기대하느니, 높은 완성도와 더불어 기품이 느껴지는 팝 사운드를 집대성했다는 분석 쪽이 보다 설득력을 지닐 듯 싶다.
Fergie(퍼기)!!!
그녀의 Story
• 출생: 1975년 3월 27일
• 키: 157cm
• 출신지: 미국
• 데뷔: 어린이 TV 시리즈 [Kids Incorporated] (1984)
•경력:
- 인기 애니메이션 [찰리 브라운]의 샐리 브라운 (Sally Brown) 목소리 연기 (1984~85)
- 여성 3인조 그룹 와일드 오키드(Wild Orchid) (1996~1998, w/ Renee Ilene Sandstrom &
Stefanie Ridel from Kids Incorporated)/ 히트곡: “All Night I Pray,” “Talk To Me,” “Be Mine”
- 와일드 오키드 해체 후 니켈로디온 채널 프로그램 [Reggie’s Big Beach Break]에서 팝 가수 샤피카(Shaffika)역을 맡으면서 다시큼 마이크를 잡고 대중 앞에 서고 싶다고 느낌.
- 2000년, 블랙 아이드 피즈를 떠난 킴 힐 (Kim Hill)의 빈 자리를 메울 멤버를 구하던 윌아이엠(will.i.am)의 눈에 띄어, 5 트랙을 시험삼아 녹음해 보면서, BEP의 정식 멤버로 전격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