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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에서,,,,

나락 |2008.05.21 21:36
조회 243 |추천 0

아... 겜방 못가겠다,,, 맨날 늦은 시간에만 겜방가다,,,

학생들 방과후 시간에 겜방갔더니 ,,,,

 

여기 저기 들리는 소리는  열여덟년아  열여덟새끼야,,, 입에서 나오믄 욕 욕 욕

중학생이건 고등학생이건 심지어 초딩들 까지,,,  이건 귀를 막을수도없고ㅡ,,ㅡ

나도 욕잘하고 고등학교때 욕 많이 했지만 이렇게 사람들 많은데서

공공장소에서는 저리 큰소리로 욕 못하는데,,, 사내 자식들도 아니고

얼굴은 이쁘장한 소녀들이,,, 저리 쌍욕을 하는데,,,  미쳐버리겠더라고여,,,

그래서 겜방 아저씨 지나갈때 아저씨 애들이 쫌 심하네여 그랬더니,,,

한마디 했다가는 단체로 욕쳐하면서 나간다네여,,, 그래서 먹고살기위해 참는다네여,,,

에긍 내가 한마디 했다가는 영업방해에,,, 쪼마난 것들 때리지도 못하고,,,

괜히 부딫힐까바,, 조용히 째려봤죠,,,,ㅡ.ㅡ;;  근데 눈 마주친 고딩녀,,, 완전 뚫어져라 보다가

옆에 칭구한테 병x새끼 졸라 쳐다보내 ,,, 아,,,, 이거 정말 난감하더군여,,, 그거 어찌해야 할지

아부지가 절대 밖에 나가서 여자랑은 싸우지 말라고,,, 저만 손해 본다고,,,,

가서 혼내바야 저만 손해 일거 같아,,,, 참았어여,,,

 

님들아 만약에 제가 안참고 가서 욕점 하지 말고,,,, 교복안입고 담배펴두 고딩인거 아니까

좀 자제하라과 시끄럽다고 이러면 어떻게 됐을까여?  님들도 참나여?

 

저처럼 소심한 으른들 일촌해여 ㅡ.ㅡ  타투 사진도 많아여....

http://www.cyworld.com/narak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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