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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인간

컬렁한나 |2006.11.13 22:15
조회 43 |추천 0

 

 "하아, 하아…."

 

 

 "크흐흐, 드디어 성공이군,

 신인류여-, 아니 인조 인간이여.

 

 이 세상에 태어 난걸 축복하리-!  "

 


"하아…,"  

 

 

"너가 짊어 지고 갈, 첫번째 이름은."

 

 

 "‥,"

 

 

"프랑켄 슈라-!"

 

 

 

 프랑켄 슈라…?

 

 

"슈라-, 넌 너의 동생 레하와,

프랑켄 슈타인의  결합된   신인류,

아니 인조 인간이지-!

 

 어때, 상상만 해도,

 

 그 흐름이 느껴 지지 않느냐? "

 

 

"레하…."

 

 

"넌 나와 함께 이  더러운 세상을 파괴 시켜 버리고,

우리 들 만의

 

세로운 세상을 만들자꾸나"

 

 

 

"나의,

 

나의 사랑 스런 레하,

 

레하는 나의 말을 잘 듣는 착한 내 동생,

 

  레하는,

 

 레하는…,

 

 어디 갔어.?"

 

 

 

"프랑켄 슈라-!

 

이젠 레하 라는 여자 아인 없어,

 

 이세상엔 존재 하지 않아

 

이미, 레하의 목숨은,

 

 너의 몸으로 결합 된지 오래지,"

 

 

"뭐, 뭐라고?"

 

 

"레하는 존재 하지 않아,

이미,  죽은 사람이야, "

 

"너…,"

 

 

"그러고 보니, 너의 기억을  지우지 않았군,

 

 자,  이리와

 

내가 너에게 서 있는,

 

그 낡아 빠진 기억 들을 모조리 지워 줄테니,"

 

 

"닥쳐,

 

나에게 손이라도 하나 까닥 한다면,

 

널,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릴거야" 

 

 

 

"-!!"

 

 

"난 , 이 연구실을 빠져 나갈거야,

그리고 내 마음 대로 행동 할거야,

 

알았어? "

 

 

" 크흣,

 

이런 조무래기 같으니라고

 

난, 너에게 한번 더 이 세상에 살아 남을 기회를 주었다.

 

너의 사랑스런 동생을 죽이면서 말이다 -!"

 

 

"그래, 그 딴 목숨 왜 나 에게 줘 ?

 

난  살아 있을 사람이 아니야,

 

제발, 날 가만히 나둬,!"

 

 


[ 와장창- ]

 

 

"크크크,

 

내가 널 살린 이유를 가르쳐 줄까?

 

 넌,

 

선택 받은 자야

 

 이  세상을 파괴할 힘을 가진 인재야 -!

 

 너가, 사람이란 몸으로 살아 가고 있을때,

 

 너의 또래 아이 모두가, 너에게 다가 오지 않은 이유는,

 

너랑 친해 졌다  괜히 기분 나쁜 일을 당할 까봐 였지,"

 

 

", -!!"

 

 

"하하하,  그걸  아직도 눈치 채지 못했던건 아니 였겠지,?"

 

 

"…."

 

 

"너를 받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도망 가봤자야.

넌 감정도 없는걸,

 

누구라도 널 받아 줄걸라는 생각은 지워 버려-"

 

 

  생각을……

 

 생각을 지운다,

 

그리고, 파괴 한다.

 

그게   나의 목적.

 

난 그 목적을 이루 기 위해,

 

이 '프랑켄 슈라' 로 태어 났다.

 

난,  누군 가의 목적을 위해.

 

잠시 이용 되는것 뿐이다.

 

난, 다른 사람 들과 다르다.

 

 

다르다……

 

 

 다르다는 그 무언 가는 날 아프게 만든다,

 

왜 난  매일 이런 식일까,

 

이런 감정만 매일 머릿 속에서 맴돌 았다.

 

'아-,

 

난 원래 선택 받은 거야.

 

난 엄청난 힘을 가진 인재야.'

 

 이렇게  감정에게  답해 줬지만,

 

 그 답 마저, 날 아프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쉴세 없는  질문 들은,

 

날 아프게 만들었다.

 

 세상 모든 것이 날 아프게 만들었다.

 

 아, 그래.

 

난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  날  아프게 만들 사람들에게

복수를 갚으러 나왔어.

 

이런 기회는 좀처럼 주워 지지 않아.

 

후회 하지 마,

 

            ,

 

 「도망 치는 거야…….」

 

 

 

 

 

 [콰지직,]

 

 

"후후후, 난 너 같은 무용 지물에게 복종 하고 싶은 생각은

손톱 만큼도 없거든?

다른 녀석을 찾아 보시지 그래?

난, 내 맘대로 살아 갈테니깐.

곧, 날 만들었다는걸

후회 하게 만들어 줄거야."

 

[쨍그랑….]

 

 

"그럼 난 이제 실례하지,

그 동안 수고 많았어.

그럼 난 이만-,"

 

 

"…제길.

        .

 놓여 버렸다,"

 

 

고요 하디 고요한 실험 실엔,

깨어진 유리와,

콰지직 거리는 전구가 

박사를 더 외롭게 만들었다.

 하지만 박사는  잔잔한 웃음을 지었다.

 

"크하핫,  어짜피 도망 가봤자.

독안에 든 쥐지,

프랑켄 슈라.

너의 심장은 나의 손안에 있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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