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하아…."
"크흐흐, 드디어 성공이군,
신인류여-, 아니 인조 인간이여.
이 세상에 태어 난걸 축복하리-! "
"하아…,"
"너가 짊어 지고 갈, 첫번째 이름은."
"‥,"
"프랑켄 슈라-!"
프랑켄 슈라…?
"슈라-, 넌 너의 동생 레하와,
프랑켄 슈타인의 결합된 신인류,
아니 인조 인간이지-!
어때, 상상만 해도,
그 흐름이 느껴 지지 않느냐? "
"레하…."
"넌 나와 함께 이 더러운 세상을 파괴 시켜 버리고,
우리 들 만의
세로운 세상을 만들자꾸나"
"나의,
나의 사랑 스런 레하,
레하는 나의 말을 잘 듣는 착한 내 동생,
레하는,
레하는…,
어디 갔어.?"
"프랑켄 슈라-!
이젠 레하 라는 여자 아인 없어,
이세상엔 존재 하지 않아
이미, 레하의 목숨은,
너의 몸으로 결합 된지 오래지,"
"뭐, 뭐라고?"
"레하는 존재 하지 않아,
이미, 죽은 사람이야, "
"너…,"
"그러고 보니, 너의 기억을 지우지 않았군,
자, 이리와
내가 너에게 서 있는,
그 낡아 빠진 기억 들을 모조리 지워 줄테니,"
"닥쳐,
나에게 손이라도 하나 까닥 한다면,
널,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릴거야"
"-!!"
"난 , 이 연구실을 빠져 나갈거야,
그리고 내 마음 대로 행동 할거야,
알았어? "
" 크흣,
이런 조무래기 같으니라고
난, 너에게 한번 더 이 세상에 살아 남을 기회를 주었다.
너의 사랑스런 동생을 죽이면서 말이다 -!"
"그래, 그 딴 목숨 왜 나 에게 줘 ?
난 살아 있을 사람이 아니야,
제발, 날 가만히 나둬,!"
[ 와장창- ]
"크크크,
내가 널 살린 이유를 가르쳐 줄까?
넌,
선택 받은 자야
이 세상을 파괴할 힘을 가진 인재야 -!
너가, 사람이란 몸으로 살아 가고 있을때,
너의 또래 아이 모두가, 너에게 다가 오지 않은 이유는,
너랑 친해 졌다 괜히 기분 나쁜 일을 당할 까봐 였지,"
", -!!"
"하하하, 그걸 아직도 눈치 채지 못했던건 아니 였겠지,?"
"…."
"너를 받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도망 가봤자야.
넌 감정도 없는걸,
누구라도 널 받아 줄걸라는 생각은 지워 버려-"
생각을……
생각을 지운다,
그리고, 파괴 한다.
그게 나의 목적.
난 그 목적을 이루 기 위해,
이 '프랑켄 슈라' 로 태어 났다.
난, 누군 가의 목적을 위해.
잠시 이용 되는것 뿐이다.
난, 다른 사람 들과 다르다.
다르다……
다르다는 그 무언 가는 날 아프게 만든다,
왜 난 매일 이런 식일까,
이런 감정만 매일 머릿 속에서 맴돌 았다.
'아-,
난 원래 선택 받은 거야.
난 엄청난 힘을 가진 인재야.'
이렇게 감정에게 답해 줬지만,
그 답 마저, 날 아프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쉴세 없는 질문 들은,
날 아프게 만들었다.
세상 모든 것이 날 아프게 만들었다.
아, 그래.
난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 날 아프게 만들 사람들에게
복수를 갚으러 나왔어.
이런 기회는 좀처럼 주워 지지 않아.
후회 하지 마,
,
「도망 치는 거야…….」
[콰지직,]
"후후후, 난 너 같은 무용 지물에게 복종 하고 싶은 생각은
손톱 만큼도 없거든?
다른 녀석을 찾아 보시지 그래?
난, 내 맘대로 살아 갈테니깐.
곧, 날 만들었다는걸
후회 하게 만들어 줄거야."
[쨍그랑….]
"그럼 난 이제 실례하지,
그 동안 수고 많았어.
그럼 난 이만-,"
"…제길.
.
놓여 버렸다,"
고요 하디 고요한 실험 실엔,
깨어진 유리와,
콰지직 거리는 전구가
박사를 더 외롭게 만들었다.
하지만 박사는 잔잔한 웃음을 지었다.
"크하핫, 어짜피 도망 가봤자.
독안에 든 쥐지,
프랑켄 슈라.
너의 심장은 나의 손안에 있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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