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 귀염둥이 김둥이예효 ~
제동생이 오늘도 저의 뒷통수를 치고 학교에 갔슴다..
저 아침마다 출근하기 전에 핸드폰 배터리를 바꿔 출근을 합니다..
그게 버릇이 되었는데..
분명히 아침에 제가 배터리 충전된거 확인하구 책상위에 올려놨져..
매일그래효...
근데 동생엑스가 .. ㅠㅠ 제가 씻고 준비할사이..
충전된걸 자기꺼랑 바꿔놓은겁니다 !
전 그것도 모르고 바꿔 끼고 나왔다는거...
제가 쏠로이고 연락오는 사람이 없어서 배터리 솔직히 항상 채워져있는데 ㅠ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늘 갈아 끼거든효?
오늘 회사에서 배터리 확인해보니 배터리가 없드라구효..
핸드폰 1시간도 안되서 꺼졌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를 물로 아는건지 뭔지 어케 혼내줄까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