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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나 모텔가는 남자의 속맘은 어떨까요?

십앍뇽 |2008.05.22 14:31
조회 25,642 |추천 0

 

 

20 대 초반 여성인데
솔직히 몇번만나고 사귄다음에야 나중에야 모텔갓지  첨부터 간적은 없거든요
첨부터 그런사람도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금요일에 회식을하고  그근처 아는놈이있길래
"누님 오늘 인천뜨셧다~~ㅋㅋㅋ"  (반말하지만 오빠임)
"모?? 남자만나러왔냐? ㅋ 왜 나한테 전화하고그래 놀지.."
"아냐 회식이야  머 인천오면 쏘ㅏ준다매ㅣㅣ"  (게임에서 알던오빠임 만난건 처음)
"회식이람서? 거기서 많이 먹엇겟구만"
"아냐 .. 대낮이라 술도 안들어가 술안마셨어 점심먹은지 얼마나됐다고" (3시퇴근  그때는 5시30분정도였습니다)
            그냥 대충 끝날거같애서 쏴준다는 생각들어서 해봣지"
"그래? 어딘데?  나 6 시끝난디  그때 전화해서보자"
그러고나서 6시 30분에 부평에서 만나기로하고 만낫습니다.
저녁안먹엇대서 또 고기에 소주를 말아먹고
다음은 맥쮸한잔하로갓죠
술먹엇는지 나보고  맘에든다는 소릴하더군요
동생중에 젤착해보이고 아껴주고싶다고
그땐 그냥 술먹엇고나햇습니다.
저도 좀 먹엇기때문에
그러그러해서 10시 30분?
전철타야하는데 더 먹자더군요
"안돼 가야돼 택시타면 돈아까워 차라리 술먹고말지"
"그러닌간 술먹어 ㅋㅋㅋㅋㅋ 내가줄게 걍 먹자 낼다 쉬는데 ... 섭하게"
그래서 머 또.. 술먹으러갓죠
포장마차에 앉아서  난 소주 깔짝깔짝 먹으면서 좀..재밋게놀앗습니다.
그새  11시넘어 12 시가 다되고.. 갑자기 인형뽑기에 매달리더니 인형만 조낸 뽑는거에여"
저도 ㅋㅋㅋㅋㅋ 한.. 4000원 질럿죠
그러면서 발디딘게... 모텔촌이였습니다.
그오빠 자연스게 허리 감싸고 그냥 들어가더군요
먼가 말하고싶은데   어.저.. 하면서 말을 못햇습니다.
들어가서의 일은 좀 말하기그렇고..
그후로 그오빠랑 사귑니다.
첨가서 싸보이지는 않을까생각도 들고..
무슨생각으로 저를 모텔에 대려갓는지.. 궁금하네요
물어볼수도없고
정말 좋아해서 사귀고싶어서 대려갓을까요??
아니면..???
근데 사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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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 ㅣ댕 톡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댐뵤~

                                                          cyworld.com/tiqrjf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횽이|2008.05.22 18:30
진지하게 읽을려다가,, 니 아뒤보고 걍 댓글달고 간다,, 대략,,적인 내용 머,, 우리 알잖아~
베플씰알늠|2008.05.22 17:18
넘 자책 하지 마러.... 그래도 그렇지...아이디가 십알뇽이 모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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