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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스크림

컬렁한나 |2006.11.13 22:22
조회 21 |추천 0

『 등장인물 』

슈린 <- 주인공

엄마

아빠

로리 <- 슈린의 친구

준 <- 로리의 남친

민우 <- 슈린의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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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어느날 슈린이 엄마께 찾아갓다.. 슈린의 엄마는 공장을 하신다

"엄마 저 슈린이에요 !! 용돈 주세요 "

슈린의 엄마는  미안한 표정으로 슈린에게 말했다 

"슈린아 미안하구나.. 돈이 없단다... 아빠 에게 가보렴;; "

슈린은 아빠께 갔다

"아빠!! 용돈 주세요 "

슈린이의 아빠는 교통사고로 집안 일을 하신다

"알았다 우리 이쁜 슈린이... "

아빠는 달랑 500원 을 주셨다..

슈린은 마음에 내키진 않았지만 집안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맙단 안사후 슈퍼로갔다

슈린은 친구 로리를 만나서 250원 아이스크림릉 2개사서 나누어 먹었다

수다를 떨다 1시간이 지났다.

둘이 헤어지려고 시계탑 앞으로 갈 무렾, 어떤 남자아이 2명이 로리와 슈린을 빤이 쳐다 보앗다

슈린이 말했다

"저... 왜 쳐다 보세요?"

그남자아이한명은 준이 라는 아이였고, 다른 한명은 민우 란 아이였다

쥰이가 말했다

" 아니에요;; 민우야 가자 !!"

"그래"

슈린이는 로리와 같이 정답게 시계탚을 지났다.

빵빵!!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슈린이와 로리가 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차가 로리와 슈린이 눈앞에 바로 있는것 이다.

빵빵!

부디치기 직전!!

"안돼!!"

하고 달려오는 아이 두명... .

바로 민우와 준이 였다

목숨을 걸며 로리와 슈린을 덮쳐 든다..

 다행이 슈린과 로리는 살았고

나머지 2명의 아이들은 무릎이 다쳤지만 슈린과 로리를 이르켜 주면서 빙그래 우었다

슈린이는 짐작이 갔다.

우리를 왜 구해 줬는지, 왜 쳐다 봤는지

로리도 짐작이 갔다.

서로 가까운 약국에 가서 로리가 반찬고와 연고를 샀다

민우와  준은 고맙다면서 민우는  슈린의 전화 번호를 물었고,

준은 로리의 전화번호를 물었다.

그래서 둘은 알려줫고. 서로 인사를 하면서 헤어 졌다.

근데 민우와 준은 서로 얘기 하면서 갔다

"야 아까 애들 예쁘지 않냐?? 넘 귀여워 딱 내스똬일이야 ㅋㅋ "
"미투"

준이 말했다

"아까 로리라는 애가 넘 귀여워 ㅋㅋ "
민우도 말했다

"난 슈린이라는 애가 기엽든데 "

'올~ ㅋ'

서로 찜을 했다면서 프로 포즈를 어케 할건지 의논 했다.

그러던 다음날.

슈린이네 집에서 생긴일이다,.

"꺄악!! "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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