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당장 2년내에는 에비시어머니
글내용을보니 아드님잘못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한다고 아내에게 잘못하면 진짜 불효라는걸 왜모르세요
며느리역도 해보고 시어머니역 을 생각 해보지만 예전하고 많이 다른걸 생각합니다
본인입장에서 항상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들며느리 자식들이 행복하게 사는게 진짜 효도하는거죠
이혼하고 사는건 정말 불효입니다
미래시어머니 로서 다짐을 합니다
내자식은 서운해도 잠시라는것을...
하지만 며느리는 평생 손님이라고 바꿔생각할거에요
아들은 남 주는거라고 생각하고 딸하나 얻은거라고 바꿔 생각하면 시어머님입장이
더편할거같아요
부모님앞에서 역성은들지마세요
서로불편한거에요
차라리 방에들어가서 울엄마왜저러냐 하면서 역성을 들어주세요
항상당신 밖에없다고...
부모는 불효한 당신을 속상해도 이해하지만 내남자가아닌 당신을 끝내려 할것입니다
끝내고 싶으세요
그리고 나오세요 분가하세요
왜 모신다는생각으로 본인인생을 포기하세요
부모님생활이 힘들면 형제들이 모아서 생활 하시게 하시고
형제님들 행복하게 사세요
기력이있는동안은 부모님도 그게 더편합니다
기력이쇠하시면 그때 형제들도 세상을 많이사셨기 때문에
세상사는 지혜도 생기고 서로에 관용도생기고
부모님도 기력이떨어져서 옛날하고 틀려지실겁니다
왜,,아직 준비도안된 사람들끼리 뻔한 기싸움을하면서
행복을 저당잡히세요
행복은 두분이 가정을 꾸리면서 만드는거죠
가정이 불편한데서 절되로 안생깁니다
분가해도 서로가 행복합니다
...분가할때도 싸우고 나오지 마시고
나와서 더잘할께요 소리도 하지마시고
그냥 보통으로 하세요
보통이 가장좋아요
배우자가 원하는데로 하세요
그정도면 잘하는 겁니다
시어머니 가 만정이 떨어지기전에
빨리서두르세요
그때는 분가해도 보기싫어서 시댁도 안가려 할겁니다
그래도 어덯해요...내마눌아가 최고에요
부모택하는 바보가 되지마시고
버린다고 버려진게아님니다
부모님은 언제나 내편입니다
보통으로만 하시고 내마눌님께만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