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회사생활 3개월로 접어드는 초년생입니다.
제가 여러가지일을 다하거든요..
경리.비서.기획..등..
근데..제가 전화받을때요..쫌 못하나봐요.
다들 한마디씩하는데 짜증나 죽겠어요..
지금까지 암말두 안하고 있다가..어제는 전화 온 사람이 사장을 바꿔달래는데..외근나갔다구 했쬬..근데 그 사람이 연락두 없었나요? 하길래 내가 그냥 네..하고 말았죠..
근데 나중에 사장이 와서 하는말 ...전화를 왜 그 딴식으로 받냐? 자기 한테 연락을 해줘야 되지? 그러더라구요...사실 사장은 자기 아직 출근안하고 연락안했던 것이 쪽팔렸던 것인지..
아무튼...그래서 저는 핸드폰으로 연락하실줄 알았는데요..하고 말했쬬..
그래서 질문이 있는데요...모든 전화 온걸 다 연락을 해 줘야 하나요?? 자기가 직접 핸드폰으로 해야겠따는거 빼구요...나는 나주에 들어오시면 말해드릴라구 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