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톡을 즐겨보고있는 28살 직장녀 입니다.
회사생활한지 어느덧 7년이 지나가내요..
21살때 그냥 돈이나 벌어볼까 하는 마음에 무심코 들어왔던 회사인데...^^
전 3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나이는 저랑 동갑인 28살이죠.
근데...근데 말이죠 ^^
pc방에서 시급4100원받으며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답니다.
단한번도 직장 구할 생각도 안하고 있구요.
여지것 선물같은것 한번 받아본적도 없죠.
아아....동대문에서 머리삔이랑..생일이라고 케익크 정도?
좀 지겹더군요........정말 사귄다는 느낌도 절대 들지 않더군요..
한달전쯤에 서서히 제가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전 소개팅을 받아서 좀 능력있는 오빠를 만나게됬죠..
그 오빠 차는 좋은차는 아니지만 그래도 씀씀이도 좋고 또한 절약도 잘하더군요..
딱 내가 좋아하는 성실하고 안정적이고 쓸때 쓰고 절약할때 절약하고..
재미있고 유머감각도 있더군요..
그래서 깔끔하게 전에 3년 만나던 남자와 정리하기로했죠 지옥같던 3년...
좋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저에겐 별로 생각해보니 짜증만 날뿐이더군요..
아무것도 능력도 진짜 쥐똥도 없는 한심한 생각에 남자친구..
와우라는 게임에 미쳐서....게임질만 하고 사는 딱한 인생 제가 떠나주기로 했습니다.
정확이 4일전에.
헤어지자고 전화로 했습니다.
역시나 다를까;; 안됀다고 하더군요..
다 말했죠. 나 딴남자랑 관계까지했어... 그만하자 너랑 사귀는거 아니 만나는 자채가 지옥이다
..라구요
울고불고 매달리는 남자....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싶지도 않내요...
톡을 즐겨보시는 분들...제가 쓰래기라고 또한 욕먹을 여자라고 생각지마세요.
능력과 꿈의 차이는 뭔줄 아시나요? ...각자의 개념의 그릇입니다.
노력하는것에 따른 대가라고 할까요?...전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같이 노력해서 살아가는 세상이에요..혼자 살수는 없습니다..
톡커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www.cyworld.co.kr/heyboyz 못생겼내 마내 이딴소리하지마시구요. 매인화면 확인하시구요
사진첩은 닫았습니다 방명록에 글만 남겨주시구요,
일촌신청은 확인후 가능합니다..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