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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놀이

컬렁한나 |2006.11.13 22:39
조회 46 |추천 0

어느 날...

엄청나게 비싼

모나리자 그림이 도난당하는데..

 

 

 

 

탐정놀이 2화

 

 

 

제목:도난 당한 모나리자 [상]

 

 

 

 

 

 

 

그 날은 푹푹 찌는 여름의 오후 였다.

 

 

 

딩동 딩동 딩동

 

 

어디선가 벨 소리가 났다.

그래서 난 말했다.

 

 

"들어오세요"

 

 

 

찰칵.

그런데 한 남자가 나한테 의뢰 할 께 있다며 왔던것 이였다.

 

 

 

"네에? 그  비싼 모나리자를 도난 당했다구요?"

 

 

 

"네.. 어젯밤에 도난당해서... 그게 없으면 저희 미술관은 망해요.."

 

 

 

"제발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단서나 짐작 가는게 있어야..."

 

 

 

 

"음.. 아 맞아 ! 저번에 모나리자를 산다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리고 께약을 하고 이번 미술관이 끝나면 팔려고했지요.."

 

 

 

 

"그런데 .. 오늘 있을 미술관의 중심인 모나리자가 어젯밤에 도난당하다니요!!"

 

 

 

 

"혹시 뭔가 그 주위에 있었지 않았나요"

 

 

 

 

"음.. 아 맞아 있었어여 지금 갖고있는데 보여드리죠"

 

 

 

 

"음!"

 

 

 

쪽지의 내용

 

 

 

 

 

ㅅeo 로 와서 en chㄴ 에 와라 그러면 내가 모나리자 그림을 줄테니 /..  준비할돈은...%$&* 이다.. 단위는 억이니 알아서 해.. 11월 2일 에서 만나자

 

 

 

 

 

 

 

 

"무슨 말이지?  ㅅeo와 en chㄴ  ... 그리고 액수가 %$&*? 이게 뭔말이지?"

 

 

 

 

 

 그때 나는 정말 이게 무슨 말인지 몰랐다.

이게 무슨 의미 인지..무슨 말인지를 말이다..

 

 

 

"음.. 알겠습니다! 꼭 찾아드리죠/"

 

 

 

"감사합니다  그럼!!"

 

 

 

 

"아 그리고 경찰에다가 신고도 했으니 전화가 올 것 입니다. 그 쪽으로 전화오게 했으니요.."

 

 

 

 

"네"

 

 

 

그리고 그 노인네는 나갔다.

 

 

 

따르릉 따르르르릉 .!!!

 

 

"엇!"

 

 

 

 

 

 

-----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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