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괜찮고
착한거 같아서 만났는대
알고보니 별거남..
마누라 처자식 싫다고 버리고 가버린 인간만도
못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나서도
사랑으로 다 감싸질수있을까요 ㅡㅡ?
위 ㅅ ㅏ람은 제남편입니다 ㅡㅡ;
제가 혼인신고 하고 애낳고 일은 다 벌려놓고나서
제가 싫고 지인생 살겠다고 가버렸습니다.
이혼소송할려니 직업도 재산도 없는 인간이어서
위자료나 양육비도 못받는답니다 ㅎㅎㅎㅎㅎ
더군다나. 혼인기간이 짧기때문에 위자료를 받아도
몇백이랍니다 ㅡ ㅡ;참내
얼마나 잘나 빠진 뇬 만날려고 저러는지
그 시어매는 얼마나 잘난 며느리 볼려고 저러는지
내가 이혼도장안찍어 줄껀대도 뭐가 그리 당당하고
더 좋은 년만날수있다고 저리 배짱인지
주소지는 지네 집으로 다시 돌려놔서
등본보면 미혼남인지 알껍니다 ㅋㅋㅋ
이젠 남친 만나도 가족관계부 떼고 만나세요 ㅋㅋㅋㅋ
혹시라도 재수없음 위 글같은 인간 만날지도 모릅니다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