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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진압사진 3

사이 |2008.05.25 11:06
조회 16,71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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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한국인|2008.05.25 14:19
2MB(2 Mi친 Byung신이 드디어 진가를 발휘하는군요.) 그래 이제 치는구나~! 저 24일 저녁집회 무력탄압 받을때 아무것도 모르고 한심하게 자고있었습니다. 참여해야지...마음만 가졌었습니다. 이제 그만하란 무관심은 버리고 동참할때입니다. 무력진압.언론통제 지금 오마이뉴스에 가시면 어제그현장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눈으로 확인해보시구 가슴으로 느끼시면 이제 동참할 때 입니다.
베플명박아..|2008.05.25 20:08
뉴스에서 니면상을 잠깐 쳐다보면은.. 공손한척 하는 니가 가증스럽고.. 가식스럽다 ^^
베플자타가 공인.|2008.05.26 05:20
이젠 누구나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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