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3개월전쯤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습니다..
ㅈㅔ 나이는 23이고 그분은 31살....친구들은 다들 뭐라했죠,,,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해서,,, 그런데 제가 20살때 8살차이나는사람을 사귄적이 있어서
나이에 관해서는 별 상관이 없다고 느껴지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알게돼서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귀게 됐는데요,,,
참고로 그분이 나이가 나이인 만큼 사업같은걸 하는데 일주일에 절반정도는 외국에 나갑니다...
전 얼굴자주못보면 연락이라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것도 힘이드네요...
그 오빤 절 첨에 만날때 결혼생각하고 진지하게 만난다했는데 초반에는 그래도 한국나올때 연락자
주하고 술같은거 먹으면 걱정해주고 그랬는데 ..
또 여자라면 그런거 잇잖아요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는그런거,,,,
남자가 연락하기 전까지...밀고당기기라해야하나 ㅋㅋ 아무튼그런거 ㅋㅋ
그래서 막 첨에는 기다렸는데 저도 모르게 어느새 정이들었는지 ㅠㅠ 제가 기다리다가 지쳐서
연락을 먼저하게 돼더군요,,,, 그러다가 최근일주일 연락 안하길래 또 먼저해서 말하다가 ...
새로벌린 사업이있는데 해결이 잘안되서 힘들고그래서 지친다더군요 ...그래서 자기딴엔 기분좀
괜찮아지면 연락하려했다는데 좋게 생각하면 진짜 절 생각해서 그런거고 나쁘게 보면 헤어지려고
맘먹었는데 핑계같기도 한데,,, 막 진짜 힘든데 제가 투정부리는걸수도 있어서 연락땜에 힘들다니
그런얘기 안꺼내고 기분나아지면연락하라고 끊었는데,,, 이번주에 만나기로했는데 헤어질 그럴맘
없었으면 먼저 연락하겠죠? 제3자의입장에서 여러분이 볼땐 어떨지해서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친구들말로는 나이도 나이인만큼 연락같은것도 우리또래처럼 많이 못하는게 당연한거고 노는사람
도아니고 자기 하는일때문에 바쁘고 그런사람이니깐 우선은 니가 이해하고 기다리라는데 또 어떤
친구말로는 그건핑계라고 진짜 바빠도 여자친구 배려한다면 연락한통은 하겠다는 친구도 있는데
우선은 좋게생각하고 있는데 뭐가 진심인건지 ...
전 진짜 좋아하면 사랑앞에 자존심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다가 제가 상처받을까봐 정도 많이 안주려고 노력중인데....
어떻게 해야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