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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찢어 지도록 아픈 사랑...

이정훈 |2008.05.25 19:38
조회 292 |추천 0

안녕하세요 경북 구미에 살고 있는 평범 한 25살 남자입니다..

가슴아픈 제 최근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속이 너무 아파서....

 

얼마전 1년 조금 사귄 애인과 이별을 했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권태기...아마도 그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사소 한것 하나로 싸우고.....

 

3주동안의 정적이이어지다가....

 

결국 여자 친구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여자 친구와 정적이 흐르던 3주동안...그리고 저번주 헤어지자는 말을듣기 까지...

 

이나이 먹도록 사랑 때문에 아파한다는 말...정말 믿지 않았습니다...

 

근데....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정말 가슴이 찢어 지도록 아프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가슴에서도 멀어진다....

 

위 글이 맞는 말일지 모르지요....그렇지만...저희 둘은 사내 커플이였습니다..

 

오손 도손 남부럽지 않은.....

 

근데 헤어짐을 하고서는.....그녀가 저와 눈도...마주치려 하지않고....

 

저와 상관 되는것 자체를 싫어 하는듯하더라구요....

 

전 아직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여자친구는 제가 지겨워 졌나 봅니다...

 

헤어짐에 아파서 거의 사람 사는게 아닙니다...매일 술에....

 

회사도 몇일 못나가고.....둘만의 추억 여행 장소에도 혼자 다녀와 보고....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남들은 말합니다....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면 돌아 올꺼라고....

 

하지만...다른 남들보다 제가 그녀를 더잘알기에....

 

불안한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슴이 너무 답답 합니다...

 

저희 홈피에 들러서 응원의 글을좀 남겨 주세요.....

 

http://www.cyworld.com/anykai

 

죽도록 사랑하는 그녀가 돌아 올수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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