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나 진짜 ................... 어이없음
할말없음
빡돔..
어제 외박나온 그 또.라2 군!!바!!리!!
만나자고 회사앞에 와서 잠깐 얘기하는데
얘기듣기시러서 무작정 걸어간 버스정류장
아빡친다..짜증나게하네 사람 많은 그 정류장에서
"옛정을 봐서라도 좀 봐줘 응?" 이러면서 비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군바리의 여친 (같은명동에서회사다님)
군바리 표정 변하더니 갑자기
"아무튼 잘지내고 앞으론 연락하지마라~ 꽥~~" 소리지르고 가버리네....;;;;
-_-
나 정말 어이없네
내가 4년간 사귄놈은 군대가더니 개그맨이 됬넹...
어이가 없어서 친구들과 한잔빠라삐리뽕 하구 집에 들어가는 밤길
우리집앞 공포의 검은 군발이그림자...
잘못했다고 싹싹 비네 -_-....
....................................................진짜어쩔
너무너무너무너무열받음.......................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