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이 너무 좋으면 그 당시에는 때려도
그 나쁜 감정과 상관없이 좋아하는마음이 꿈틀 대는거 알지만
막상 정말 연락 확 끊어지고 몇달 지나면 가라앉습니다.
님 부모님이 님 이렇게 남의 식구한테 맞고다니고 짓밟히라고 배아파 낳으시고 기르신거 아닙니다.
챙피하지도 않으세요?
가끔은 포기해야할것도 있습니다.
정말 좋으면 고소한번 하시고 그 남자가 정말 무릎꿇고 빌게 만들어서 고친다음
(협박 잠시하겠지만 형사한테 쿠사리 먹고 욕먹고 나면 변합니다.
경찰서 아저씨들 조서함 써보면 아시지만 피의자에게 꽤 무섭습니니다)
그때 하는 짓 한번 보시고 판단하시죠.
단순한 방법은 없습니다.
미쳤습니까.
쥐어패도 말 잘듣고 신고도 안하는데
스트레스 해소감으로 그 남자입장에서는 딱인데.
게다가 아직 순결까지 바득바득 지키고 있으니
이야 완전 먹이감이네요 -_-
이렇게 계속 우스워지고 싶지 않으면 고소를 하던지(취하해줄것 같은 태도 절대보임 안됨)
잊던지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