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한사람과 헤어진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 5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전에 사람과 사귀면서 마니 싸우고 또 화해하고 10번도 넘게 헤어지자고 말했고 점점 그사람 지쳐가던군요 그러군 2년이 다되어 갈무렵 그사람이 절 놓았습니다 마니 지쳤다면서...이제는 제 고집을 다 받아 줄수 없다면서....후회했습니다 사람을 사귀면서 절대로 헤어지자고 해선 안되는데![]()
늦었습니다 아무리 잡아도 그사람 냉정하게 돌아서던군요![]()
그리곤 다짐했습니다 절대로 다음 사람 한테는 안그렇겠다구...![]()
근데 지금 이제겨우 5개월조금넘었는데 또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절대로 헤어지자 소리 안한다고 다짐해놓고선 벌써 2~3번 시작했습니다
어제도 또 그랬습니다 한번이 아닌 말에 이 사람도 그전에 사람처럼 지쳐가고 있겠죠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이미 뱉어버렸으니깐요 지금은 화해라면 화해인걸 한상태입니다![]()
근데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그전에 과정을 밟아가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합니다
넘넘 속상해서 헤어지자고 한거였는데 답이 없어 제가 막 전화해서 따졌죠 헤어지자는데 왜 아무말도 없냐구
바보같죠 아침에 눈을 뜨니 내가 어제 그렇게 한게 넘 부끄러웠어여
헤어지자 해놓고선 전화해선 왜 미안하단 말안하냐는듯이 따지는 내 모습이....
오래안가서 또 이럴거 압니다
아직은 제가 이사람하고 헤어질 맘이 없나봅니다 냉정하다면 냉정한 저인데
전에 그사람한테 그랬던것처럼 또 질질 끌고 있습니다 옆에 없음 맘아프고 사귀고 있음 이래저래섭섭하니 또 티격태격거리구
놓아주어야 할거 같습니다![]()
그사람을 위해서도 저를 위해서도....
근데 그렇게 맘 먹기가 지금은 넘 마니 힘듭니다
제 맘부터가 안잡히네요
마음을 먹어야합니다 이사람하고는 안된다는걸 알기에 벌써 내가 헤어지자고 말해버렸기때문에...
이사람 분명 전과 틀릴거 뻔히 보입니다 전에 그사람도 점점 변해갔으니깐요
정말 남들처럼 예쁘게 사랑하고 싶었는데 저한테 문제가 많나 봅니다
바보같이 똑같은걸 반복하고 있으니깐요
정말 다음 사람에게 이러지 않을련니다
이사람에게 잘해서 지금부터 안그러면 되지 이런맘도 있는데 이미 내 자격지심에 이사람이 변해버렸다 생각하기에 힘들다 봅니다
참~ 답을 알면서 결론을 내리기가 이렇게 힘들다니요
좋은사람 만나기도 엄청 힘든일인데 바보 멍충이!!!!
여러분!!!! 지금 애인들한테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