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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필요한 돈?(실화)

푸른별빛 |2008.05.27 11:02
조회 2,629 |추천 0

몇달전 친구의 자살이 있었다(아는분 아실듯)

 

옥상에서 뛰어 내려 자살한친구인대

 

한번 글로 쓴적이 있다

 

그때는 그친구의 자살에 대한 많은 말들이 있었다

 

어떤이는 여자친구와의 이별때문이라는 말도있었고

 

어떤이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이라고도 했다

 

친구의 자살이 있구 부터 몇달뒤 친구와 가장 가깝게 지내던

 

여자아이가 있는대(나랑도 4~5번 정도 술먹은적이있다 )

 

부모님을 따라 절에 갔던 적이 있는데

 

절에 있는 스님이 죽을 사람은 다른사람이였는데 아깝다..아까워....

 

라는 말을 들었단다

 

뜬금없이 말하는 스님에게 그게 무슨말인가요?

 

라고 물었는데 스님이 올래 여자가 죽어야 하는데 남자가 죽었다

 

그래서 안타깝다 라는 말을 했단다 (여기까지는 쓴적이 있는듯 하네요)

 

자살한 친구에게는 누나가 하나있다

 

혹시 바뀐건가? 알수는 없지만  스님의 말씀때문에 신경이 쓰였지만

 

어차피 되돌릴수는 없는일이기에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2008.3.3

 

그날은 일이 바빠서 저녁11시쯤에 끝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서 대충씻구 잠에 빠졌다

 

00아...00아....

 

어디선가 날부르는 소리에 눈을 떻다

 

주변을 다 살펴 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잘못들었나? 그리고 다시 눈을 감았다

 

00아...나야....00아...

 

아! 누구야! 하며 화를 내며 눈을 떻다

 

내방에서 나가는 문바로앞에 검은 남자의 그림자가 보였다

 

누구...???

 

나야....00아...나야....

 

누구??하며 자세히 보는데 정신이 번쩍들었다

 

자살한친구가 문앞에 몸의 반만 나온체 서있었다

 

너무 무서웠다...현실인지 꿈인지 생각할 정신도 없었다

 

너무배가 고파...너무배가 고파....도와줘....배고파...

 

악!!!소리를 치며 눈을 떻다

 

꿈?? 꿈이였다... 너무나 생생한 꿈

 

먼가가 이상하다 생각한 친구(여자임)는 자살한 친구의 부모님께 이말을 해줬다

 

2008년.3.5일

 

꿈때문에 뒤숭숭해서 절에 그스님을 찾아갔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스님이 저승에서 써야할 다라니가 넉넉하지 못하다고 했다

 

다라니?? 처음에 그게 무슨말인지 몰라서 어른들께 물어 보니 저승에서 써야하는돈

 

우리가 알고있는 노잦돈이란다

 

200만원인가?100만원인가? 나는 잘모르지만 아무튼 노잦돈을 해결하고 부터는

 

지금까지 꿈에 나오지는 않는단다 (2틀에 걸쳐서 똑같은 꿈을 꾼거였지만....)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다들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이야기는 실화이구요 제가 경험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옆에서 듣고 보고만 했던 일입니다

 

사람이 정말 죽어서도 필요한 돈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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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별게의 이야기 이지만

 

몇칠전 tv를 보는데 무당에 관한걸 해주더군요

 

우리나라는 전통이 전통인지라 곳곳에 수많은 무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 실제 신통력?(잘알수는없음)을 갔고 있는분은 100명에 1명도 안된다더군요

 

그런 나머지 99명은 머냐? 다...사기라는 겁니다

 

tv를 보는데 정말 황당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신내림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학원에서 무당수업을 하고있는모습....

 

참나...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는 모습이죠

 

그리고 더 경악하게 만든것은 남자 무당인듯한대 여성 강간도 했다는 내용....

 

신을 빙자로 사기치는 가짜 무당들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조금만 믿게 해줘도 모든걸 다 갔다 바치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굿한번하는데 150에서 많게는 몇천만원까지 한다더군요

 

그런돈이면 정신더욱 바짝 차려서 더욱 열심히 살생각하세요....

 

현실적인것은 둘재치고라도 몸도 마음도 크게 다친 분들을 보니 너무나

 

가슴아파 한말씀드립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미래는 내가 만드는것이고 내손으로 이루는 것이며 내마음에 달려있다

 

이상 푸른별빛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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