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입니다..제칭구도 동갑이구요..
우린84년1월생 같은 띠입니다..생일도 일주일 차이나고..
음..제친구를 처음 만난건 중2때쯤 만났습니다..
지금은 거의 모든걸 터놓고 말하는 친구죠..
제친구는 선천적으로 움직이는걸 약간 귀찮아 하는놈입니다.
술은 절대로 못마시고..그것도 저랑 비슷..ㅋㅋ
전 고등학교를 중간에 그만두고..제친구한테 단소리 쓴소리 다듣고 살았습니다.
친구 위할줄은 잘알아요..
부탁도 잘들어주고..
그렇지만 단 한가지...여자쪽에서는 완전 무관한 놈입니다..
고딩때도 한번 붙혀줄려다가 실패했었고.
인물이 못난건 아닌거 같은데..이상하게도 여자복이 없는 사람같군요..
제칭구지만..솔찍히 외로워 하는거 같은데..
부모님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그나마 여자친구라도 있음..외로움을 덜타겠지..하고 생각을 하고 이글을 올립니다..
제 칭구 외로움을 달래 주실여자분 없나요?
여자친구 제대로 한번 사귀게 한다음..같이 놀러라도 가고 싶지만..21년 역사상..이넘이랑 여자친구 델꼬,.가본적이 없습니다..
제친구..성격이라도 좀 바꿔주고 잘보살펴줄수있는 잘감싸줄수있으신 여자분 찾습니다
여기 메일 주소 올리고 갑니다..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제친구는 경기도 시흥에 삽니다..약간 멀어도 괜찮습니다..
저도 장거리 연얘하는데요..여자친구가 마포에 살아서리~ㅋㅋㅋ
지금은 전 460일째고 제친구는 한명도 없읍니다..ㅠㅠ
불쌍하지요?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ㅠㅠ
잘되야할텐데..그래야..크리스마스때..같이 놀죠~ㅠㅠ
제 메일로 보내드리면..친구 끌고서라도 데리고 나가겠습니다..
여자한테 관심이 없다고는 말하지만 관심이 없는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