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거창합니다..현실과 이상사이....ㅎ
하루 마무리들 잘들 하시는지요..... she..이 음악 다들 아실듯..노팅힐에 나왔던...
항상 영화같은 삶과 그런 사랑을 생각합니다..
갠적으로 참 좋았고 부러웠던 사랑이 음 머더라,,,,그 영화가..음..
앗 러브액츄얼리에서 나온 친구랑 결혼한 여자를 위한 크리스마스에 보여준 메모지의 향연..
그런 사랑을 하고 싶었네요.... 아직도 이 나이 먹고 그런걸 생각하느냐라고 말하실수도 있지만
ㅎㅎ 그런 사랑도 한번 해보고 싶군요...
혼자 사는게 참 편합니다..아무리 가까운 사람도 옆에서 자는걸 별로 좋아 하지 않을 정도로.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더군요..... 부모님이 원하시는....그리고 내가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내 앞에 러브액츄얼리의 그 남자 처럼 메모장을 들고 사랑을 이야기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나타날까요...ㅎㅎㅎ 좋은밤 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