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푠은 도박 바람 외박 폭력.술...이런것과는거리가멀다 오로지 돈버는데만 목숨을건다 나랑결혼한건지 학원이랑한건지,, 요즘 처럼 경기안좋은데 월급 가져다주는것만도 고맙지만 정말 해도 넘 한다 학원강사인데 요즘 시험기간 이라 주말에도나간다 그기다 과외까지,,,,,난 완죤히 강아지다 집지키는..
.그래도 나와딸을위해 저렇게 열심히하니 불쌍하기도하지만 너무 돈만밝히는건아닌지,,, ... 집에있는시간은 잠자는시간밖에없고 애도 아빠 얼굴잊어버릴정도다 놀아주질않는다 그러니 나한텐 두말하면 잔소리지,,,,
그래서 아무리바빠도 전화라도 자주하라고햇건만 오늘또 전화한통도없다 아까 9시쯤에해선 애자는지만묻고 나도 요즘 목감기라아픈데 내안부는묻지도않는다 섭섭하다 그래서 금방 전화해봣더니 내일 자기과목 시험이라 애들질문받아주고 보강하고 바빳단다,,,그럼난,,,,,,자기한테뭐냐고햇다 그러니 바쁜데전화해서 뭐라그러냐고 성질낸다,,,
한달있어도 제대로 대화한번해보질못햇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애랑 어떻게지내는지 궁금하지도않는남자,,,,돈만 제일이고 애들 성적올려 많이애들 들어오는것만희망사항일뿐 아내가외롭고 우울한건 배부른소리라고생각하는넘![]()
이해를하려다가도 내가 애들만도 못한대우받는다고생각하면 속상하다 시험기간되면 어떻게하면 성적올려주나 생각할줄아는남자가 어떻게 아내와 이쁜딸한태 어캐하면 행복하게해줄까는 생각안하는남자다
그림자처럼 우린그냥 자기옆에조용히 있어만 주면된다고 생각하나보다 난 사랑에 배고프다
여기 글올리는분들얘길보면 맘도아프고 그래도 난행복하다라고 생각도하기하지만 오늘은 내외로움도 그들못지않게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