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비가 내리죠?? 남부지방은 아주 많이 내려요,,,집중적으로 온다더니..정말 그런가봐요...요즘은 비가 자주 내려..아무래도 수요일날 내릴확률도..참으로 많은데..괜시레~,,
또 비가내리는날~수요일이라는것에 의미를 두고 생각하게되네요~
이맘때면...원래 비내림이 서서히 시작되는 시기이고,,빠르면 6월부터 장마가 시작되고,,
그렇게 집중호후가 생기기 마련인데,,,, 또 어김없이...2년전,,,이 떠올라요.
벌써 2년이네요~~,,,,,
'신화창조'님께서..이제 나만의 새로운 6월을 만들라고 하셨는데,,,,
올해는 꼭 그렇ㄱ ㅔ하려고 했는데,,,, 지랄맞게도...그렇게 되질못한것같아요.
시간이 참 빨라요 그러고보면,,
늘상 느끼고 하는 말임에도,,,,시간은 날 기다려주지 않고, 마치 미래의 세계로 날 이끌듯,,
그렇게도 무심히 흘러가네요.
폭우가 쏟아지는날..여행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전..비오는날을 무척이나 좋아해요...
하도 자주 말해서..이젠....삼공방에선 모르는이도 없을것 같네요 ^^풉~,,
여전히 아침에 출근해서 CBS 레인보우를 틀고, '아름다운당신에게'라는 코너에서 흘러나오는
클레식을 듣고 있지요..
오늘 이 비와 참으로 잘어울리는 방송들이 될것 같아요,
비소리가..어쩜 이리도 좋을까요....
저 빗길속을 하염없이 달리고 있는 빌딩밖에 차들이...한없이 부러운날이예요.
새벽에 비내리는 소리를 들으려,,,배란다문을 다 열고 잤는데,,,,
몸살약을 먹고 잔탓에,,,,첨엔 눈이 말똥말똥하더니...새벽엔 깊게잠들었나봐요.
어맛~,,늦은아침에서야 눈을 떴지머예요..~~
그덕분에.이불은 꿉꿉~~하게 됬지만..그래도 눈을 떴을때 촉촉한 배란다밖의 풍경에...
너무나 행복했었네요 ^^
저..진짜 병인가봐요...
이러다가..나중에 가뭄나고 하면.......나부터 비의 그리움에 목말라 죽을지도 모르겠어요 ^^
우리좋은 삼공방님들,,,,,,,,,,,,, 향은,,,오늘도 몸 컨디션이 별로 좋진 못하지만,,,,
기분좋은 하루를 꼭 만들고 말꺼예요~~~~
두고보세요~~꼭 그럴꺼예요..
우리좋은 삼공방님들은~,,,,,,,,,,,,,,,저보다 백만배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