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제가 느낀 글입니다.
이것에 대하여 비판도 있을것이고 찬성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나도 절실히 느껴 이글을 썻으며, 어떠한 사회적 불이익이 오더라도 감수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저의 주소와 이름 또한 싸이까지도 공개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이명박이라는 한사람을 놓고 본다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수성가한 대표적 인물중 한사람이고요.
서울 시장에서의 업적. 많은 분들이 그걸보고 투표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울 버스노선과 청계척 복원. 이것들을 보고 투표하셨겟지만 영어몰입교육부터.. 심하더군요.
더더욱 쇠고기는 안된다고 생각을 했고 저는 인터넷에 눈팅만 하는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5월 24일 아프리카티비와 라디오21을 보다가 여중생이 강제진압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참여를 하기시작하였습니다.
5월 25일 처음으로 집회에 참여 하였습니다.
신촌에서부터의 가두행진.
그리고의 새벽의 소라광장에서의 집회.
정말 전경과의 싸움과 국가정부와의 싸움이 이제서야 시작된것같았습니다.
5월 26일
종로에서 전경에게 길이 막혔습니다. 우왕자왕한 시민들은 와해되었습니다.
정당함을 주장하는 우리들의 가두행진이 전경들에 의하여 막힌것입니다.우리를 시위대로 몰고가는 언론매체와 국가정부. 우리는 민주주의를 통한 국민의 안전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차선 하나만을 선택하여 결국 무사히 소라광장으로 돌아왔습니다.
5월 27일
오늘도 가두행진을 하였다. 하지만 경찰이 심어놓은 미끼와 사람들의 분열로 인하여 많은 인파가 분산되어 많은 사람들이 연행되었다. 또한 골목으로 들어가버리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와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청에 있었다. 시청에서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단상에 올라가서 집회를 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전경들이 순식간에 우리를 둘러쌓았고 우리는 연행되겟구나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위의 집회자분들께서는 우리를 풀어달라하셨지만 전경들은 꼭꼭 우리를 둘러싸고있었습니다. 많은 언론이 왔습니다. 그러다 전경들이 해산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였고 저는 끝까지 쇠고기 정책에는 반대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내가 집회참여를 권유하면 그런걸 왜나가 라고 말을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십시요.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지 않으면 국가에서는 정책을 시행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역효과가 안보일것입니다.하지만 10년20년만 지나봐도 광우병환자들이 속출할 것입니다. 그때가되면 이명박 정부는 무엇을 하고있겟습니까 ? 퇴임을 하고 집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미국산 쇠고기 36개월 이상짜리를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없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잘 먹지않고 또한 머리나 척수는 먹지도 않는 쓰레기를 우리나라에 가져다 팔겠다는데 이명박은 우리가 쓰레기입니까?
나는 국민들에게 참여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권유는 하지않습니다.자발적인 동기가 있어야죠
현재 집회참가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매체는 현재 막혀있습니다. 너무나도 한정적인 정보들 밖에 인터넷에서는 접할수 없기에 한번이라도 참여해서 느껴보면 그다음날도 또 그다음날도 왜 나가야하는지를 절실하게 느낄 것입니다.
전경은 점심에는 때리지 않습니다. 어둑해진다음, 수만은 인파들의 가운대를 끊어버리고 그 수십명의 인파들을 5~6겹으로 둘러싼후 , 기자들도 못들어오게하고 보이지 않게한다음 방패로 내려치고 머리를 잡아당기고 합니다. 머리긴 여자분들은 이것 조심하셔야됩니다. 정말 저도 이러한 집회 참여해본지는 한번도 없지만 이번에 절실하게 느낍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가 경찰의 쪽바리나 선동자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겟지만
저는 어엿한 서울 건국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정말 한번쯤 오셔서 참여를 해보시면 왜 나와야 하는지. 왜 내가 희생을 해서라도 참여를 해야하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오시면 민노당이라던지 당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주관적인 입장으로써 이러한 사람들도 싫습니다. 왜냐하면 이기회를 틈타 모두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할려 할것이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싫어서 쇠고기를 반대하지 않는다면, 정치적으로 이용을 당해도 쇠고기정책에는 반대를 해야해서!그래서 저는 집회에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