줴길.. 부장한테 욕먹구..
이게 모냐는... 밥먹은거 소화두 되기전에 들은지라 소화제로 연명하궁
일 다해주구 마지막 한가진 원래 부장이 하는거라 남겼구..
그래서 지한테 넘겼는데....
지가 다 검토해서 넘겨놓구선....
사장이 모라하니까.. 내 핑계대면서.....
잘 못 한거 보니까.. 내가 한거 아니던데....
줴길.. 이놈 부장....![]()
맨날 나랑만 어째 이리도.. 부딪히는지....
이거이거.. 굿이라도 해야하나???
줴길....
부장넘땜에...
오후의 제 기분은 꽝입니다!!!![]()
이거 쓰다보니까... 괜시리 눈물두 나궁..
서글퍼지네...![]()
억울하면 출세하라는말... 무쟈게 팍팍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못먹는 술이라도 마셔야 하나봅니다....
집에있는 포도주를 몰래 마시던지.....
오늘은 기필코!!!! 알콜을 섭취하고 말꺼라는.......아.....된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