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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길 어쩌라는건지...

witch |2008.05.28 14:59
조회 322 |추천 0

줴길.. 부장한테 욕먹구..

이게 모냐는... 밥먹은거 소화두 되기전에 들은지라 소화제로 연명하궁

일 다해주구 마지막 한가진 원래 부장이 하는거라 남겼구..

그래서 지한테 넘겼는데....

지가 다 검토해서 넘겨놓구선....

사장이 모라하니까.. 내 핑계대면서.....

잘 못 한거 보니까.. 내가 한거 아니던데....

줴길.. 이놈 부장....

맨날 나랑만 어째 이리도.. 부딪히는지....

이거이거.. 굿이라도 해야하나???

줴길....

부장넘땜에...

오후의 제 기분은 꽝입니다!!!

이거 쓰다보니까... 괜시리 눈물두 나궁..

서글퍼지네...

억울하면 출세하라는말... 무쟈게 팍팍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못먹는 술이라도 마셔야 하나봅니다....

집에있는 포도주를 몰래 마시던지.....

오늘은 기필코!!!! 알콜을 섭취하고 말꺼라는.......
아.....된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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