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면 닫을염려가있으니
간단하게말할께여 ㅠ ㅋㅋ
제가 22살이고 전문대를 나와서
졸업하고나니 딱히 할께없었습니다
자격증시험에떨어져서 마땅히갈떄도없어서 ㅠ
그러다가 친척분인 삼촌께서 집에서 2시간거리인
회사 그것도 아주 산꼴짜기에있는 그래도
유명한회사죠 씨에푸에도 나오는곳이져..
삼촌이 거기에 넣어주셧습니다
첨엔 열심히 할맘으로 다짐을했지만
지금 완전미쳐버리겟습니다
같이일하는언니 2명이있는데 그2명은 완전 친한거예여
그래도 첨엔이해했져 그치만 갈수록 사태는심각해졌어여
사적인이야기는아예안하고 일에대한이야기만하고
자기둘은 웃고좋타고 난리 -_-
저한테만 정색하고 딴사람들한테는 웃어주고 난리가아닙니다
비위도맞쳐주고 그리고 제성격상 조용히있는걸 싫어해서
말도걸어보고하고 먹을꺼도다주고 웃고해봤지만소용없습니다
저도 이제포기해서 말도안걸어요 첨엔 일만하고집에가면돼지했는데
점점 지쳐갑니다 집도멀고 회사에서 유령취급당하고 일도재미없고
그런데 회사는괜찮은곳이고......
그만둘려는 생각까지하는데
어떻해 말해야좋을지모르겠습니다 ㅠ
제가 글로대충표현했지만 말하자면 하루종일걸릴꺼같구요
아는분소개로들어갔는데
어떻해 말하면서 그만둘지가 고민이네여
아직 어린가봅니다 사회생활할려니 ㅠㅠ
철이없는건지 휴 따끔한충고도 괜찮고
님들같음 어찌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