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정우성이구나~~ 퍼펙트 퍼펙트~모든 것이 완벽해 저 살짝 나온 잔근육~~어쩔꺼야...
정우성과는 완전 다른 포스의 송강호 칸 영화제에 3번이나 참석해서 그런가~ 저 여유있는 모습 ! 아저씨답게 아저씨 패션의 기본인 자켓을 어깨에 올려주는 저 센스 ㅋㅋㅋ
다음 날 외로히 혼자 공항에 온 이병헌 영화 때문에 몸을 키웠다고 하던데~ 못 본 사이 완전 멋있어 졌꾸나 2 - 놈들의 인터뷰 패션
같은 것 같지만~~ 다른 그들의 패션 스타일 ㅎㅎ 이병헌은 혼자 넥타이 매구 정우성은 혼자 스트라이트 들어간 양복 입구 송강호는 혼자 단추 잠그고 있구 ㅋㅋㅋ 역시 각자만의 색깔이 있어 ㅎㅎ 3 - 그리고 대망의 레드카펫에서의 패션
레드카펫에 나비넥타이는 전통이라고 하네요~~ 나비 넥타이를 맨 놈들의 모습~~ 다 멋있네요!!! 왜 내가 기립박수 나오는 영상을 보는데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눈물이 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