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개월 된 울 아들 저 백일 사진은 5개월 때 찍은거랍니다^^
건강해 보이죠?^^
그러나 6차례의 입원과 한번의 수술로 힘들었던 날들이 있었답니다
방광요관역류 5기 3기 판정으로 열나면 무조건 입원해야 했죠
마지막 열이 났을 땐 서울대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받았어요
개복수술이 아니라서 성공율은 좀 낮고 재발 될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도 잦은 입원에 넘 힘들었던 터라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울 아들 힘든었던 와중에도 요샌 배밀이 하느라 정신 없네요
요것이 땡깡도 늘어서리 엄말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마냥 이쁘고 천사같은 울 아들이랍니다
경문아~~ 이제 아푸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