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편견이 좀 많아서 힘들기도 하구요
여자친구가 5살 연상 직장인입니다
전 아직 군대도 다녀오지못하고 학교살이에 시달리고 있습죠..;;
얼마전에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우리가 처음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썼던 각자의 플레너와 다이어리 일기장을 찾아내셨네요 ;;
참고로 여친은 부산 사람이구요 지금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서울 올라오셨다가 방을 덮치셨구요 ;;
저와 지내면서 중절도 한번 있었습니다 ;;
CD가 찢어지는 사고에 사후피임약을 먹었음에도 임신이 덜컥.;;;
부모님께서는 당장 헤어지라 하시고
여친은 모든걸 다 포기하고 부산으로 끌려 내려가기 일보직전이네요 ;;
어떻게 해야합니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