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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와 같이 미쳐가는 미친정부
니들이 말하는 무식한 국민들의
목소리다. 똑바로 쳐 알아들어....
어느 부모도 자기자식에게 무식하단
말은 함부로 지껄이지 않아...
근데 한나라의 대통령...즉 한나라
국민들의 아버지인 대통령이 자식인
국민들에게 무식하다고? 모른다고?
떼쓴다고? 그럼 자식을 달래고
얼래야지 ㅂ ㅅ 들아 한마디로
이건 아동학대나 마찬가지야 그런데 실제 아동학대하는것들
잡아 쳐 넣을래? 그럼 니들부터 들어가야지 알긴 알어?
무식하고 떼쓰고 모르는건 바로 니들이란거...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했다. 그런데 니들은 자식을 이길려고 하고 있어...
자식 안키워봤구나? 아니 자식이 있긴 하냐? 니 자식들에게 함부로 지껄이는 니 형제들
입 단속좀 잘 시켜...그래야 욕을 덜 먹어 알아듣겠냐?
정말 법없이 사실 저 할아버지하시는 말씀 가슴깊이 새기고 할아버지 앞에
다들 무릎꿇고 사죄해라!
그리고 국민들 앞에 당당히 설수 있게 잘못 뉘우치고 국민앞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대갈휘(사람은머리 짐승은 대갈휘라고하죠?ㅋ)숙이고 귀담아 들어!
그러면 용서하고 기회를 줄 용의도 있으니까...
더 늦기전에 되돌릴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지기전에 빨리 마무리하자!
역지사지란말 알지?
지금이 바로 그런말을 인용할 때인거 같다.
애들 교육시키고 가르치고 하는 교단, 강단에 서는 교수란 작자들(일부)...
물론 정말 올바른 교육관념을 가지고 강단에 서계시는 교수님들도 많다...
그런 교수님들까지 도매급으로 다들 욕먹이지 말고 정치는 개뿔도 모르는것들
다 정리하고 얼른 시국을 똑바로 볼 수있는 정신상태로 돌아오길 바란다.
왜 공부에 전념해야할 10대 애들까지 거리로 나오게 만들었냐?
왜 애들이 거리로 나왔다고 생각하냐? 하긴 그 대갈휘로 그런 생각조차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번은 금수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줄 아는
사고를 가져야 하지 않겠냐?...
시위에 참여하지 못하고 시위에 참여하고 고생하시는 국민,시민,후배,선배들께
죄송하고 이렇게나마 할수 밖에 없는40대 누리꾼이 보다못해 너무 화가 치밀고
끓어 오르는 분노를 삭히지 못해 썼습니다.
혹시라도 내용중에 오해할 만한 문구나 글의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끝으로 국민의 저력을.....잘못된것을 바로 잡을줄 아는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퐈의틩!
저들이 말하는 무식한 국민들이 뿔나면 어떤 꼴을 당하게 되는지 꼭 보여줍시다.
이글을 쓰면서도 내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날려고하는걸 참았습니다.
이젠 우리 국민스스로가 대한민국을 어느나라 어느누구도 쉽게 보지 못할 나라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