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톡글을보는,,중3학생입니다
하도,,어이없어서,, 글을올려봅니다,,,
어제 5월 30일 체육대회가 시작했습니다,,,
우리반선생님은 워낙욕심이많으셔서그런지,, 중간고사 성적내려간사람들 때리고,, 뭐든지 1등을 원하시는 선생님입니다,,(덕분에 꽤힘듭니다,)
체육대회 전에 우리는 반티를맞추고 500원더주고 응원도구(야구장에서 쓰는거)도샀습니다,, 하지만 그 응원도구란게 좀불량품이더라구요,ㅋ 구멍이 쉽게 나고 뭐 친구들끼리 장난치는것도있겠지만,, 뭐 그건쓰레기가됐습니다
아 뭐 결론가죠
우리반은 뭐 특히 운동잘하는애들이없습니다,ㅋ 그런데 꽤나 기대를하시더라구요,,ㅋ
뭐 체육대회 에는 축구결승전과 피구 결승전을하는데 우리반은 예선에서 다떨어졌거든요,,ㅎ
그런데도 ㅎ 선생님은 체육대회때 다른종목에 희망을거셨나봐요? 괜찬다고 ㅋ 약간의 썩소를 지으며,,ㅋ 하셨습니다
그런데,,우리반은 무슨 응원할게없는겁니다,,개인달리기,,단체줄넘기에,,줄다리기에,,계주에,,뭐 우리는 줄다리기도(줄다리기는 예선 결승전 다 체육대회떄합니다) 예선에서 떨어지고 뭐 할게없더라구요(계주는마지막에해서,,),,학생들이뭐하겠습니까,,놀아야죠,, 그 앉아있는데를뭐라하죠?,,스텐드인가,,아무튼 거기에는 별로 앉아있는사람이없습니다,, 뭐라도 응원할게 있어야 앉아있는사람이 그나마있을텐데 우리는 뭐할게없으니,,(저희가잘못한것도있겠지만) 반에가서 놀고,, 밖에나가서 사먹고 놀았습니다,, 뭐 우리선생님은 또 어디가셨는지 보이지도않고 교무실에도 안계시고 뭐 우리만살판났죠,, 그렇게 체육대회가 끝나고 우리는반에 들어갔습니다,, 반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고있는데,, 선생님이 화난체로 오시는겁니다,, ㅎ,,결국 맞았습니다 1,2등은못해도(꼭,,우리가 1등못했다고 때리는거 같을정도로,,ㅋ) ㅎ 응원상이라도 받아야할게아니냐고,,ㅋ 응원할게있어야 응원할게아닙니까,, 결국 2대씩맞고,, 집에갔습니다,, 중3이나됐는데 나이가드신 여자선생님이 때리시는게 그렇게 아프겠습니까?,,근데,,그냥 막때리십니다,ㅋ 되게아퍼요,,ㅋ 손목맞은애들이 대부분이라는,,ㅋ 최악의 체육대회였습니다,,ㅋ 뭐 하소연하듯이 써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