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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거는 이상한 이웃 태교에 방해되요 ㅠㅜ

먹보부인 |2008.06.01 16:47
조회 160 |추천 0

이상한 이웃때문에 너무 속이상해서 하소연좀 하려합니다.

결혼한 시기도 비슷하고  고향도 같고 결혼하고 타지에와서  아파트의  한 여자를 알게외었어요.

사건의 시작은  레스토랑 무료쿠폰이 있다며 함께 가자더군요. 사실 레스토랑쿠폰이 다른 음식을 시켜야 사용할수 있잖아요. 그래서 스파게티와 무료쿠폰음식을 시켰어요.

다먹고 일어서는데  자기는 쿠폰으로 계산하고 스파게티는 저보고 계산하라더군요.

스파게티 돈 다주고 먹을꺼면 제가 함께 갔겠습니까?  일단 계산을 하고 계산은 내가했으니  

택시비는 그여자보고 내라고 했습니다.

그당시에  그여자는 임신 6개월쯤으로 배가 남산만했었고  저도 아기를 가지려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던중 그여자가 엽산제를 먹어야하는데 그약은 임신전에 먹어야 한다더군요.

병원가는날 사다준다기에 그러라고 했어요.  

 그 약은 비타민 하우스에서 나온 비타민 B9 18000원  이었어요.

그여자가 다니는 병원 원무과에 아는 언니가 있어 가격을 알고있었죠 .

그날 택시비가 없다하여 만원을 빌려주었고 받을돈이 있으니 1만원을 들고 올라갔습니다.

아파트 같은 라인입니다.  어이없게도 25000원 이랍니다.  제가 18000원 아니냐 되물으니 끝까지

25000원 이랍니다.  영수증을 보자하니 없답니다. 그날 하열을 해서 병원엘 갔는데

그 병원비와 함께 계산되어 영수증이 없데요.

앞전에 택시비가 6500원 나온돈을 붙인거죠.

그후에 암웨이에서 나온 아주머니가 맛사지를 해준다며 같이 하자더군요.

번갈아 가며 하기로 했는데 지희 집에서 계속 했어요.

한 3번 정도?? 그러다  공짜 맛시지라지만 그냥 받기는 그래서 와이셔츠세탁제를 하나샀어요.

한 6개월 전에 구입한건데 잘 안써서 잊고있었어요.

얼마전에 마주쳤는데 4500원이라며 하나 사달라더라구요.

제가 그여자에게 엽산제는 18000원이고  2000원 받을돈이 있으니 2500주겠다 했어요.

근데 그여자 또 사깁니다. 저 입으로 4500원 이라더니

 2500원주니  왜 돈이 이것밖에 안되냐 큰소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엽산제 25000원 이라더니 24000원 영수증 있답니다.

25000원에서 24000원 줄고 그때 없다던 영수증이 어디서 났을까요?

그여자 거짓말을 믾이하니  본인이 뭐라 말한지도 모르나 봅니다.

뭐하면 용감하다고  어쩜 그리 막무가내일수 있을까요??

지금 생각해 보니 그여자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이집이 자가냐 전세냐 묻지를 않나, 신랑이 S대 나왔다하니  신랑 자랑한다 하고  한번은 머리가 이상하여 머리어디서 했냐물으니 자기가 잘랐답니다. 앞머리는 집에서 자른다해도 뒷머리는 미용실을 가지않나요??

그여자 6개월된 아들 다리가 꽉 조이는 레깅스를 입혔더라구요.

반상회날 아주머니들이 애 이러면 피 안통한다 하니 강하게 키워야 한다나??

그 여자 신랑도 이런걸 알까요?  신랑이 돈관리를 하고 이 여자한텐 월 50정도만 준다더라구요.

집안일도 하나도 안도와준다며 반상회만 오면 신랑욕을 합니다.

우리신랑은  가정적이고 잘 도와주는 편인데도 한번은 떡볶이를 만들었는데 너무 많아서

좀 나눠먹을까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여자 신랑이 그 문자를 보고 저랑

놀리마라 했다더군요.  그애길 반상회서 하더라구요.

저는 지금 임신 2개월인데  가끔식 마주칠때마다  속에서 욕이 올라와요.

안마주치고싶은데  같은 라인이니  안볼수도 없고 ...

 태교에 방해까지되니 이를 어쩜좋아요. 언니들은 그런여자 그냥 무시하라는데

저는  싸늘하게 복수해주고 싶어요 .  

 그여자 임신중에 이웃한테 사기치려하고  벌 받을꺼예요 .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반상회가면 또 볼텐데

반상회 안가면 그여자 더 기고만장 할꺼같아 반상회는 꼭 참석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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