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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의 개

레오시안 |2008.06.01 18:11
조회 24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2인 어느 한 중학생입니다.

그냥 평범한 삶을 살고있는 초라한 중학생인데

어느새 저는 한미FTA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말을 귀담아야할 대통령이신

이명박 대통령님꼐선 우리의 말을 무시하시고

되려 군을 부릅니다...,

우리들의 세대가 위협당하고 있다는 걸 깨달은 지금

제 생각을 한번 써 보는 겁니다....,

(어차피 베스트에 뜰일은 없겠지만...,)

 

 

-시민의 위한 방향-

 

아시다시피

"경찰"은 우리를 보호하고 또한 범죄자를

잡습니다.

그러나 시민을 지켜야할 경찰들이...,

지금 시민을 때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피와땀이 섞인 세금을 받으며

그세금을 받기 위해 시민을 때립니까?

그리고 또한

자신들의 꿈은 부패한걸

처단하려고 세우신 꿈이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무슨 짓을 하는겁니까?

시민을 지켜주지 못할 망정

그 세금을 받으며 시민을 때리는 이유가 뭡니까?

차마 입에서 말하면 안될 말들이

입 밖으로 나오게하는 이유가 뭡니까?

우리 시민의 뜻을 꺾으려 하지 말고

정치인들의 잘못된 판단을

막으셔야 될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한 우리가 잘못된 판단을 했다면

그걸 바로 잡아줘야 하는게 경찰아닙니까?

그런데 왜! 왜!!! 지금은

군부의 개가 되어 계십니까?

만일에 이글을 읽으신 시위를 막는

경찰이 있다면 제발 부탁입니다...,

군부를 위해 싸우지 말고

시민을 위해 싸워 주십시요.

수천만 시민이 웃을수 있는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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