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황하는 로맨티스트 입니다.
뭐 나름 나이 좀 먹었습니다 24살이구요.
학생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좋은 조건으로 미국을 갈상황이 되었습니다.(취업으로)
궁금한거는요
지금 여자칭구는 없습니다.
몇일전 헤어졌구요.
미국가는걸로 헤어진건 아니구요.
그냥 제가 정말 궁금한건요
여자칭구랑 같이 갈게 아니라면
미국 가야하나요
아님 헤어지고 가야하나요.
당연히 취업이민이 아니어도
최소 1년은 한국에 못오는데..
그냥
1년 여친을 한국에 방치 하구 가야하나요??
아님 서로가 조금 힘들어도 사귀지만 1년을 전화로만 사겨야하나요?
미국을 가면 제가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월급(초봉)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끌립니다.
한국에서 빌빌거려봤자.
초봉이 그정도까지 가기엔(그 월급까지)시간이 걸리구요.
아 좀 많이 걱정이 되구 생각이 많아 지네요.
친구들은 가지말라고 하고 부모님은 사내는 한번 외국나갔다와야한다하고..
님들이 생각하시는 건 뭔가요?
사랑이 우선인가요
아님 성공이 우선인가요?
제가 말하는사랑은 꼭 애인이 아닌 칭구의 사랑등등 모든걸 말하는겁니다.
좀 많이 답답하고 그럽니다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