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건씩 올라오는 여성대상 엽기범죄(강도, 강간, 살인)를 보면서도 이처럼 대대적으로 남자들을 비하하거나 비난하는 움직임이 없는걸 보면 여자들이 더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스타벅스니 허영이니 하는 것이 성대결을 부추길 정도로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큰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님에도 이토록 무차별적인 여성혐오와 비난의 이유가 되는 것은 지각없는 남자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의미하겠지....
도대체 군대문제의 불만을 국방부가 아닌 여성들에게 쏟으며 군가산점 문제에 대해 여자들을 비난하듯 헌법재판소를 비난하는 것은 보지를 못했다.
이처럼 비겁한 자들은 자신들이 상대하기 어려운 대상은 (불만의 핵심원인임에도 불구하고) 외면하고 만만한 여자들을 향해 온갖 비난과 혐오의 감정을 표출하는 행태를 보인다.
이건 마치 노예해방 이후 과거 백인지주들의 흑인들을 상대로 한 무차별적인 폭력의 재현을 보는 느낌이다.
일부 남자들이여... 제발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