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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End?

ㅜ.ㅡ |2008.06.02 12:03
조회 542 |추천 0

안녕하세요 ㅋ

네이트톡톡을 매일 보는 대한민국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 남친과 싸우는 일때문입니다.

어였사귄지 오늘이 74일째? 되는 날입니다

채팅에서 만난건 아니고 그런 비슷한 조건에서 만났습니다.

얼굴을 거의 세번 정도 보고 지금까지 사귀어왔습니다.

제가 남친이랑 무려 5살 차이가 납니다.

전... 미성년자구.. 남친은 성인이예요..

참... 그래도 서로 사랑한다고 생각하죠

저랑 남친은.. 어느날 부턴가..

믿음! 이 한 단어에 싸움이 너무나도 자주 일어 나고 있습니다.

처음엔 싸이에 내가 부른 노래가 아닌

딴 여자가 부른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해놓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 알겠죠 그걸 제가 보면 화낼껄..

결국 남친이 원하는데로 화를 내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머라고 화를 내고 따지고 하다 보니

남친이 너는 나를 믿지 않는구나? 이럽니다..

믿지 않아서가 아니라.. 다 보면?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남친 싸이보면..

친구들? 이 남긴 글이 더 화가 납니다

그여자 아냐? 바뀌었니?

나중에는 이애니?

이러면서 남긴글을 봤습니다.

열이 나죠

사진첩에는 버젓이 저랑 찍은 사진 있는데도..

그러니깐요...

그렇게 하루 이틀 싸우다가 제가 말헀습니다.

노래좀 내려 달라고

알았답니다. 그리고 문자가 왔습니다

내렸으니까 가서 확인하라고..

확인? 어이 없습니다.. 확인이라뇨..

완전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사람 같았습니다.

그렇게 또 지나가다가

남친 싸이에서 글을 하나 읽게 되었습니다.

믿음이라는 관련된 글입니다.

그글을 읽고.. 아,.. 나도 잘못했군아...

그래서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어제! 또 싸움이 났습니다.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싸움이 벌어진 우리,..

전화상으로 왜 그랬냐 ? 너 화내라고 일부러 그랬다

그럼 날 가지고 논거냐? 이런식으로 말 다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이야기를 하랍니다.

하고 싶은말을..

그래서 저는 약 30분간을 걸쳐서 말을 했습니다..

한참 조용하길래.. 자?

아무말이 없습니다..

자고 있습니다..

진짜.. 힘듭니다 억장이 무너 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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