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촛불시위를 하루 종일 읽다가
무슨 사이트 인지 모르고 들어갔다가..
청장활동에..이런게 있길래 올려봅니다..
창피해졌습니다..
촛불앞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것이..
........
이런저런..할말도 많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해주셨고, 저는 그저 동의할뿐입니다..
저희 국민들을 말이죠..
저희 국민들의 생각에 동의 합니다..
전..딱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앞면-"대신 맞아드리겠습니다.저에게 오세요."
뒷면-"저를 때리십시요"
라며.."촛불집회 참가자"와 "전의경" 사이에서요..
시위대가..아니라..참가자로..바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