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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한민국

.. |2008.06.03 11:48
조회 8,032 |추천 0








아름다운 이땅에금수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대손손훌륭한 인물도 많아

 

고구려 세운 동명왕백제 온조왕

알에서 나온 혁거세

만주벌판 달려라광개토대왕

신라장군 이사부

 

백결선생 떡방아삼천궁녀 의자왕
황산벌에 계백 맞서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말목자른 김유신 통일 문무왕

원효대사 해골물
혜초 천축국

바다의 왕자 장보고 발해 대조영

귀주대첩 강감찬 서희 거란족

 

무단정치 정중부 화포 최무선

죽림칠현 김부식
지눌국사 조계종의천 천태종
대마도 정벌 이종무

 

일편단심 정몽주 목화씨는 문익점

해동공자 최충 삼국유사 일연

역사는 흐른다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장군의 말씀 받들자

황희정승 맹사성 과학 장영실

신숙주와 한명회 역사는 안다

 

십만양병 이율곡

주리 이퇴계신사임당 오죽헌
잘싸운다 곽재우조헌 김시민
나라구한 이순신

 

태정태세 문단세

사육신과 생육신 몸바쳐서 논개

 행주치마 권율

역사는 흐른다

 

번쩍 번쩍 홍길동의적 임꺽정

대쪽같은 삼학사 어사 박문수

삼년공부 한석봉단원 풍속도

방랑시인 김삿갓지도 김정호

 

영조대왕 신문고 정조 규장각

목민심서 정약용
녹두장군 전봉준 순교 김대건
서화가무 황진이

 

못살겠다 홍경래

삼일천하 김옥균 안중근은 애국
이완용은 매국

역사는 흐른다

 

별헤는밤 윤동주 종두 지석영

삼십삼인 손병희
만세만세유관순  도산 안창호
어린이날 방정환

 

이수일과 심순애
장군의 아들 김두한

날자꾸나 이상
황소그림 중섭

역사는 흐른다


우리나라를 빛낸100의 위인들이란 노래를

단 1명이 싹다 엎고있네요..

얼마나 많은 위인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위해서

어떻게 지켜낸 나라인데.. 이대로 무너져 버리면 안됩니다

2008 대한민국의 역사책이 바뀌고있습니다.

제발 마지막 페이지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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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asfyteu|2008.06.03 12:35
대통령은 가마솥을 지켜야한다... [37]출처: 한국후진국님 |08.05.24 | 박정* - 미국에서 돈 빌려다 가마솥에 밥을 지었다. 최규* - 밥 먹으려고 솥뚜껑 열다가 앗뜨거라 손 데고 떨어져 나갔다. 전두* - 지들 일가친척 모여서 밥솥 하나 다 비웠다. 노태* - 남은 누룽지에 물 부어 숭늉 끓여 솥 청소 깨끗이 했다. 김영* - 그래도 뭐 남은거 없나 솥 바닥 박박 긁다가 가마솥 깨먹었다. 김대* - 국민들이 모은 금으로 최신 전자밥솥을 사왔다. 노무* - 밥솥에 어떤 기능이 있나 밥도 지어보고 죽도 끓여보고 고구마도 삶아보다가 정작 밥상을 못차려 성질급한 손님들 자리 박차고 나갔다. 이명* - 전자밥솥이 옛날 가마솥인줄 알고 장작불에 얹어 싸그리 태워먹는 중
베플|2008.06.05 23:11
제발 부탁드립니다. 한번이라도 좋으니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폭력앞에서 항상 고개만 숙이고 그저 바라보고 만 계시게 습니까 위의 사진이 당신 부모, 형제 또는 친구가 될수 있습니다.
베플광서|2008.06.03 12:04
수도민영화 怪談에 물산업법 입법예고 또 연기 `수돗물 괴담`을 촉발시켰던 물산업지원법 입법예고가 잠정 연기됐다. 환경부는 4일로 예정된 입법예고를 잠정 연기한다고 2일 밝혔다. 물산업지원법은 당초 지난달 하순에 입법예고하기로 돼 있었지만 여론 악화를 이유로 이달 4일로 연기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연기됐다. 이병욱 환경부 차관은 2일 "물산업지원법의 일부 조문이 입법 취지와 달리 오해를 받고 있어 충분한 토론과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며 "입법예고를 일단 연기하고 이른 시일 내에 공청회와 토론회를 열어 여론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터넷에는 "수돗물 민영화로 하루 물값이 14만원이 된다" "저소득층은 돈 없으면 물도 못 먹게 된다"는 등 각종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이 유포된 데는 상수도사업에 민간 사업자 참여를 보장하는 `물산업지원법`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물산업지원법은 각 지자체에서 상수도사업을 운영할 별도 법인을 설립하며 여기에 민간 기업이 지분 참여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이 차관은 "정부는 모든 국민이 물을 보편적으로 제공받아야 하는 기본 서비스로 인식하고 있으며 물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정책은 추진할 의사가 없다"며 "국민 의견을 좀 더 수렴해 수돗물 정책에 대한 국민 혼란과 염려를 없애고 소모적인 논쟁이 확산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물산업지원법의 제정 취지는 수도사업의 경영 효율화와 서비스 향상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물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키우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걸 올려야지...ㅋ mb가 미친소 데려올라하고, 대운하, 민영화 이런거 조아해~ 태안에 기름 부었나? 숭례문 불질렀나? 영철이 시켜서 사람 죽였나? mb님은 왕건이를 물고 오셨어~~낚시하면 피똥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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