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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인간 |2006.08.04 13:14
조회 231 |추천 0

남녀평등 .......좋은 말입니다.

누구나 평등을 열망하죠

하지만 평등의 말뜻을 제대로 알고 말하는 사람이 별루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대한민국의 평등이란 기회와 대우에 대한 평등입니다.

다시 말하면 남녀의 평등이 아니고 모든 인간 대한민국의 국민모두에 대한 평등입니다.

선거때 누구난 한표씩 찍는게 평등입니다.

평등을 외칠려면 그에맞는 자기개인의 위치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선거할때 대한민국 국민만이 투표를 합니다.

당연하죠 대한민국에서하는 선거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투표를 해야죠

외국인이 대한민국에서 산다고해서 평등을 외치며 투표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다시말해서 평등을 요구하려면......

국민의 4대의무가 있습니다.

납세의 의무, 국방의 의무,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이것들을 지켜야만 합니다. 그것도 당장되는 것이 아니고 일정기간 거기에 우리나라는 이민이 안되는 나라 중에 하나라서 힘듭니다.

 

국민의 4대의무 간단합니다.

배워서 일하고 번돈으로 새금내고 남자는 군대 갔다오고......그런데

국민의 4대의무 중에서 여자들은 국방의 의무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묻고싶습니다. 이 국방의 의무를 어떻게 하고계신지요?

군대를 자꾸 여자의 출산과 비교를 하는데 이것은 신이 만든규율과 인간이 만든규율을 비교하는것이라고 생각이드는데... 비교자체가 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이 가산점을 가지고 뭐라고 하시는데 그럼여자분들도 군대가서 가산점 받으면 되는 겁니다.

이는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을 보호하기위해서 하는 것이지 남자여자를 나누자는 것이 아닙니다.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을 보호하자는 것이지요. 여자들도 힘없고약하다고 연차에 전용 여자차량도있고 주차장도 있지 않습니까?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군대 안보낼려고 하는데 누구는 군대가고 싶어갑니까?

그래도 예전에는 군대 갔다오면 월급도 안갔다온사람보다 몇푼 더 주곤 했습니다. 군대에서의 고생을 조금은 해아려주는 어른들의 뜻이지요.

저두 군대를 갔다가 왔지만 거기서의 고생은 말로 표현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맞아서 죽는게 이런거구나 싶을 정도로 맞은 적도 있고 훈련나가서 이승과 저승을 왔다 갔다 하는 전우를 지켜보기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절입니다.

 

우리가 군대에 가는 이유는 우리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누가 얘기했죠

"평화를 지키려면 전쟁을 준비해라"

쉽게 지나칠 말이 아닙니다.

북한은 남녀가 모두 징병제 이며 남자의 경우 복부기간이 7년 이라고 들었습니다. 여자는 반정도 됬겠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남자만 군대에가는데 이겄만 따져도 두배입니다. 그리고 예비군까지 하면 우리의 몇배입니다.

옛 우리조상들은 전쟁이나면 남녀 할 것 없이 적과 맞서 싸웠습니다. 지금은 여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남자들도 도망 간다고 하는 시국에서 우리나라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우리를 지키기위해 피를 흘리신 조상님들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저출산으로 인구가 줄어 들고 있다고합니다.

안 그래도 북한에 쪽수로 밀리는데 ..... 걱정입니다. 물론 옛날 같지않다지만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육군의 위력이 절대적입니다. 실예로 38선이 정해진것도 육군의 위치에서 정해진겁니다. 그래서 유엔이 맡은 서쪽보다 우리국군이 맡은 강원도 동쪽이 더 올라와 있죠.

이런시점에서 군대를 안가면 되겠습니까? 가기싫다고 되는것도 아니지만

암튼 이런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서 군가산점을 준다는데 군대도 안갔다온 남녀를 모두포함해서 무슨 말들이 그리 많은건지.... 그럼 돈이나 빽으로 군대 안빼고 군대를 보내던지 여자들도 군대에가서 전투병들 뒷바라지좀 거들던가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전쟁나면 자기혼자 살겠다고 도망 갈 사람들이나 군가산점을 주네 안주네 그런 소릴 할 것 같습니다만, 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참 그리고 군대 안가려고 하는 일부 종교 단체도 그런말을 할 수도 있겠군요

그나마 가산점이라도 있어야 그걸 위안으로 삼고 열심히 군복무에 임할거 아닙니까?

여러분 이해 좀 부탁드립니다. 군에서 피땀흘려 2년이라는 세월을 그것도 한참 젊은을 불사를 때인데 그정도의 보상도 못해줍니까...... 보상이나마나 그것도 공기업에나 쓸 수 있는건데 나라에서 그정도는 해줘야지 군데에서 사람대접도 제대로 못받았는데 군가산점 줘 봐야 얼마나 준다고 .......

치사하게 여자들하고 비교하지말고 모든 사람 대한민국의 국민의 입장에서 새상을 봅시다.

제발제발 부탁드립니다.

 남자하고 여자는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똑같을 수는 없어요 하지만 평등 할 수는 있어요.

앞에서 말한데로 자기 개인의 위치와 능력이 뒷받칩이 된다면........

남자는 여자처럼 생리를 안 하니까 생리휴가가 없고 여자는 남자들처럼 힘이 없으니까 힘들고 어려운일 못하니까 막노동을 해도 일당이 적고 이 것이 평등입니다.

밑두 끝두없이 평등평등하면서 똑같이 해주길 바라는건 왠지 공산주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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